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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영혼의 M&A +586

 

 

 

 

 

FUKUOKA SOFTBANK HAWKS MASCOT HARRY HAWK APPLICATION STAND BAT L

FUKUOKA SOFTBANK HAWKS MASCOT HERCULY HAWKS Logo Vector.ai

FUKUOKA SOFTBANK HAWKS MASCOT HONKY HAWK Logo Vector.ai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마스코트인 해리 호크, 허큘리 호크, 홍키 호크입니다.

 

 

첫 번째 사진이 메인 마스코트인 해리 호크, 두 번째 사진이 허큘리 호크, 세 번째 사진이 바로 홍키 호크이지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를 통틀어 마스코트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구단입니다. 여덟 종류의 마스코트를 보유하고 있지요. 이들은 호크 패밀리로 불리고요, 많은 종류 만큼 다양한 특징을 지닌 마스코트들이 많습니다.

 

 

메인 마스코트인 해리 호크보다 덩치와 키가 좋은 마스코트가 바로 허큘리 호크인데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보면, 호크 패밀리에 대해 설명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여기에 적혀 있는 설명을 보면, 해리 호크와 허큘리 호크는 동갑이자만, 정작 신체조건을 보면 허큘리 호크가 해리 호크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허큘리 호크가 195㎝ 97㎏, 해리 호크가 180㎝ 80㎏로 설정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허큘리 호크가 소프트뱅크의 메인 마스코트가 아닐까란 생각마저 종종 들 때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와 있는 가장 나이가 많은 마스코트인 홍키 호크입니다. 57세라는 설정이고요, 일단 소프트뱅크의 마스코트들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습니다. 최고령 마스코트들 중에서 아마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마스코트인 할아버지 쟈빗과 자웅을 겨루지 않을까 싶고요. 퍼시픽리그로만 한정하면 홍키 호크가 최고령 마스코트입니다. 홍키 호크의 또 다른 특징 중에 하나가 곰방대를 물고 있는 유일한 마스코트라는 점도 살펴볼 만합니다.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던 허큘리 호크와 홍키 호크에 대해서 올려놓은 거고요, 추후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쟈빗 패밀리과 확보되는 데로 소프트뱅크의 호크 패밀리와 같이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교진군의 구단기도 같이 구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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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순서가 반영되어 있는 승차권이라고 보면 된다.

 

 

첫 번째 승차권은 태백역에서 정동진역까지 8월 9일에 이용했던 무궁화호 1633 승차권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시기라 땀과 소금의 풍미를 느꼈던 하루가 아니었나 싶다. 목표했던 8000호대는 담지도 못한 채 말 그대로 힘 없이 내려왔다. 그래도 8500호대 전기기관차들의 중련 모습과 7500호대 디젤기관차를 처음으로 담았던 것,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정동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바다열차를 담을 수 있었던 게 푹푹 찌는 날의 위안이자 소득이었다.

 

 

두 번째 승차권은 동백산역에서 강릉역까지 8월 27일에 이용했던 무궁화호 1633 승차권이다. 올해는 다행스럽게도 작년에 비해 장마기간이 길고, 태풍의 존재로 인해 무더위가 비교적 일찍 꺾였다. 강릉역에서 출발하여 동해역에 도착할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할 정도로 날씨가 여름치고는 더위와는 무관한 편이었다. 특히, 태백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그치기 시작해 높은 고도 탓에 선선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이 날은 그냥 8월 9일에 우연히 만났던 기관사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화요일에 찍어서 방문했는데, 그토록 고대했던 8000호대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담고 싶었던 8093호와 8094호를 모두 담을 수 있었던 그야말로 겹경사였다. 철암역에서 만났던 역직원분의 안내와 도움이 컸음을 이 글을 통해 꼭 말하고자 한다. 8000호대 전기기관차들은 물론, 7500호대 디젤기관차, 8500호대 전기기관차 중련까지 화물 전용 기관차들은 모조리 담고 왔다고 보면 된다.

 

 

동백산에서 강릉까지 발권한 승차권은 2017년에 동백산역이 차내취급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철암역의 매표창구에서 발권을 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돌아올 때 필요한 승차권과 철암에서 임기 구간의 승차권, 철암역의 입장권까지 발권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돌아올 때 비구름을 잔뜩 머금었던 하늘이 언제 그랬냐는 듯 푸른 하늘로 변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정말 담고 싶었던 8000호대를 담아서 그런지 지금에서야 마음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다.

 

 

3전 4기의 실패를 거듭하고, 성공했다. 실패 속에서 다음에는 성공할 것이라는 유쾌함이야말로 삶을 활기차게 해주는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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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URI GIANTS OLD WORDMARK 2010's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OLD WORDMARK APPLICATION INCLINATION Logo Vector.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옛날 버젼 워드마크입니다.

 

 

옛날 버젼이라고 하기도 그런 게 2010년대 초중반까지 사용됐던 워드마크여서 그렇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워드마크가 뭔가 강렬함보다 부드러움을 준다면, 지금 포스팅에 올라온 워드마크야말로 교진군의 정체성에 부합하면서 동시에 강렬함까지 주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교진군이 왜 바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옛날 워드마크도 중요도가 다소 떨어져서 그렇지 제가 구하던 목록에는 있었고요, 또 구했으면 하는 로고였는데,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교진군의 경우 야구공을 타고 다니는 소년 마스코트와 구단기, 쟈빗 패밀리가 우선적으로 구해졌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왜냐하면, 교진군의 구단기가 구해지면, 센트럴리그의 경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구하는 상황이기 때문인데요, 잘 구해지던 구단기가 요즘 들어 뜸한 모습입니다. 쟈빗 패밀리를 구하게 되면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호크 패밀리에 비견될 만한 마스코트를 확보하기 때문이지요.

 

 

요즘 바빠서 로고를 찾는 시간에 투자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만, 추석 연휴를 이용해 속도감을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교진군의 슬로건, 자이언츠 프라이드의 로고도 조만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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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어파워데이의 지상전시 기종의 목록들과 비행일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께서 벌써 오산에어파워데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올려주시기도 했고요, 지상전시 기종이라던가 비행일정 등이 이미 오래 전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 등지에 올라오기도 했지요.

 

 

https://www.osan.af.mil/Air-Power-Day/ (영문판)

 

 

https://www.osan.af.mil/오산공군기지-에어쇼/ (한글판)

 

 

우선, 출처가 이렇게 되고요.

 

 

비행일정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 한국 공군 블랙이글 Black Eagles의 T-50 곡예비행

 

 

- 미국 공군 태평양사령부 미사와기지 F-16 데모비행

 

 

- 미국 공군 A-10 Demonstration Team의 A-10 데모비행

 

 

- 미국 공군 51전투비행단 헬리콥터 근접항공지원

 

 

- 한국 공군 TA-50 데모비행

 

 

- 한국 공군 KT-1 데모비행

 

 

- 한국 공군 낙하산 고공 강하

 

 

 

크게 보면, 한국 공군의 경우 T-50, TA-50, KT-1의 비행이 예정되어 있고요, 여기에 낙하산 고공강하가 예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미국 공군의 경우 F-16, A-10의 비행과 헬리콥터 근접항공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행일정의 경우 기상 여건이나 주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바뀔 수가 있고요. 실제로 행사장에 가시게 되면, 따로 수정이 되어 공지가 나가고요, 또 변동이 되곤 합니다.

 

 

 

지상전시 기종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요.

 

 

미군 - A-10, F-16, U-2, F-15C, KC-135, C-130, HH-60, AH-64

 

 

한국 공군 - FA-50, KA-1, F-15K, F-4E, KF-16, F-5

 

 

 

이렇게 홈페이지에 공지가 되어 있습니다. 영문판과 한글판에 있는 내용들을 취합해서 정리해 놓은 것이고요.

 

 

다만, 미군의 경우 작전이나 교육훈련 등의 이유로 보통 1~2개 기종 정도가 예정과 다른 기종이 전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오산에어파워데이는 예년과 비교해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행사일정이 단 하루입니다. 9월 21일 하루 동안 진행이 되고요. 우천이라던가 기상적인 이유로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행사장의 출입구가 두리틀게이트가 아닌 모린게이트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2016년 행사만 해도 두리틀게이트를 통해서 입장을 하면 됐는데, 올해는 두리틀게이트가 아닌 모린게이트를 통해서 입장을 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오산에어파워데이에 대해 FAQ 형식으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요.

 

 

먼저, 액체 종류는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액체 종류는 일절 안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식음료에 대해 걱정을 하실텐데, 식음료의 경우는 입장하시면 앤써니피자, 파파이스를 비롯해 미국식 스낵과 음료 등을 판매합니다. 여기에 미군들이 각 부대별로 모자나 패치 등 상품을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어느 정도 현금이 필요합니다. 달러와 원화 모두 통용되고요, 원화의 경우 2016년을 기준으로 1달러 = 1,000원으로 환산해서 적용했습니다. 물론, 카드는 안됩니다.

 

 

다음으로, 가방에 대해 문의를 하실텐데요, 일단 큰 가방 그러니까 백팩은 당연히 안되고요, 크로스백도 크기가 크다 싶으면 들고 입장을 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 보관용 가방도 작은 걸로 들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가지고 계신 건 가능한 줄이셔야 하고요, 가볍게 하시는 걸 적극 권장합니다.

 

 

행사장 입장시간은 정말로 칼 같습니다. 9시 정각이 되기 전까지 절대로 입장이 안되고요, 9시가 되어야만 출입문이 개방되고, 입장 절차가 개시됩니다. 아무래도 오산에어파워데이의 경우 인파가 항상 몰리기 때문에 자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일찍 가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미군기지이기 때문에 분명히 엄격한 면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오산에어파워데이의 비행일정과 지상전시 기종에 대해 수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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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콘 2019.09.12 07:44

    안녕하세요?
    포스트 올려주셨군요.

    처음엔 PACAF F16과 51전투비행단 소속의? F16 비행이 있었는데 결국 한국공군의 KT-1과 TA-50을 끼워넣었군요.

    역시나 하루만 진행한다는 것과 비행스케쥴이 조금 아쉽네요.

    미군기지라 그런가 ADEX보다도 더 엄격하게 하나 보네요.

    2017 ADEX에서는 500ml생수도 가져가고 돗자리도 가져가고 했는데 다 들여 보내줬었는데 오산기지는 절대 안되나보군요

    • 어서오세요. :)


      비행일정은 대체적으로 예년과 비교해 비슷했습니다. 2016년도 대략 C-17과 몇몇 기종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비슷했고요.


      아무래도 하루만 진행된다는 점과 비행스케쥴, 그리고 전시기종이 적다는 건 저 역시 진한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F-15C는 저도 직접 본 적이 없어서 여기에 기대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군기지라 시간 개념도 엄격하고, 농담이 아니고 1분의 오차도 없을 정도로 철저합니다. 생수나 기타 액체 종류들은 아예 들고 입장할 수 없고요, 결국 미군들 보는 앞에서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가서 먹고 마시는 데 필요한 일정 금액의 현금을 가지고 입장하는 것을 권장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백팩이라던가 크로스백의 경우 가방의 크기가 크면 그거대로 깐깐한 부분이 있어서 가능한 가볍게 해서 가는 게 좋습니다.


      가능한 일찍 가시는 게 좋고요, 추가적으로 수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수정을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D

  • 닻별 2019.09.15 08:38

    안녕하세요 관련글 찾다가 글남깁니다 오산은 처음인데요
    서울에서 출발할건데 대략 몇시쯤 가야 할까요?
    대기줄이 어마무시 할까요?
    그리고 안에 잔디밭인가요 아님 관람석이 따로 있나요?
    아이가 꼭 가보고 싶다는데 안갈수도 없고...
    답변 부탁드려요

    • 어서오세요. :)


      먼저, 제가 수도권에 거주하지 않아서 서울에서 평택까지 교통상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힘든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제가 2016년에 갔을 때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아침 6시 30분쯤에 도착을 했는데요. 제가 도착했을 무렵 제 앞에 30명 정도는 족히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오전 8시 무렵에 입구의 검색대에서 행사장 진입로까지 줄이 거의 다 찼던 걸로 기억하고요. 인파가 정말 많이 붐빕니다. 가능하면 일찍 출발하시는 걸 권합니다.


      참고로, 오산에어파워데이가 열리는 오산기지는 경기도 오산이 아니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된 관람석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런데, 그 수가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보통 포장된 시멘트 바닥에 앉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가능한 일찍 출발하시고요, 오산공군기지 홈페이지에 보면 금지물품목록이 나와 있는데요, 참고하시고요, 가능한 가볍게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미군기지라서 철저합니다.


      그리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도를 지참하시면 되고요, 아이들은 신분증이 있는 어른들과 함께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 승차권도 역시 실패를 경험하게 해줬던 승차권이다.

 

 

본래 목표였던 8000호대 전기기관차와는 인연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실패라는 결과물을 전달한 승차권일지 모르지만, 특별한 의미도 함께 갖고 있는 승차권이 되겠다.

 

 

바로 생애 처음으로 해태중공업 객차를 탑승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처음으로 해태중공업 객차를 탑승했다는 걸 증명해주는 승차권이기도 하다.

 

 

8000호대와 인연이 안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해태중공업 객차를 처음으로 타봤다는 데에는 큰 의의가 있는 셈이다. 태백선과 중앙선에서 2018년 12월까지 무궁화호 특실이 운영될 때만 하더라도 특실로 승차권을 발권했을 때를 보면 한결같이 해태중공업 객차가 아닌 새마을호 격하형 객차가 걸렸다. 그런 점에서 보면 해태중공업 객차와는 그간 인연이 전혀 없었던 것이었다.

 

 

1998년에 생산된 객차를 2019년에 처음 탑승하게 된 만큼 내겐 찍었던 사진과 발권한 승차권이 지금도 특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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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PACIFIC LEAGUE Logo Vector.ai

PACIFIC LEAGUE LEGEND SERIES 2013 Logo Vector.ai

 

 

 

 

 

어제 말씀드렸던 퍼시픽리그의 레전드 시리즈 로고입니다.

 

 

퍼시픽리그의 레전드 시리즈는 2013년에 개최된 행사라고 보시면 되고요, 퍼시픽리그의 6개 구단이 공동 이벤트로 기획되어 진행된 경기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동 이벤트라고 해서 이벤트성으로 성적에 반영하지 않는 경기가 아니라 정식 경기이고, 정규시즌 성적에도 당연히 반영이 됩니다.

 

 

2013년 8월 30일부터 2013년 9월 5일까지 총 18개의 경기가 편성이 되었고요, 이 기간 동안 퍼시픽리그의 6개 구단이 각각 올드 유니폼들을 입고 경기를 뛰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센트럴리그도 2012년에 그레이트 센트럴 레전드 유니폼 시리즈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로고를 아직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그레이트 센트럴 레전드 유니폼 시리즈의 경우 센트럴리그의 6개 구단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했었고요. 

 

 

퍼시픽리그의 레전드 시리즈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먼저 2005년에 창단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올드 유니폼이 아닌 현재 유니폼을 그대로 입고 나왔습니다. 라쿠텐을 제외한 5개 구단,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는 과거 세이부 라이온즈 유니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난카이 호크스 유니폼, 오릭스 버팔로즈는 합병 전 오릭스 블루웨이브 유니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는 도쿄 시절의 닛폰햄 파이터즈 유니폼, 마지막으로 지바 롯데 마린스는 롯데 오리온스 유니폼을 각각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기존에 확보했던 자료들을 다시 살펴보다가 퍼시픽리그의 레전드 시리즈 로고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며칠 전에 작업을 한 뒤에 올려놓게 된 것이고요. 저도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료들을 돌려보면, 제가 그냥 흘려버린 것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될 때가 많습니다. 저장하고 모아 놓은 자료들이 많아서 찾는 것과 별도로 다시 찾아보는 것도 같이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찾는 자료들과 별도로 옛날 로고들이나 유니폼들이 올라오면 별도의 포스팅을 할 예정이고요, 센트럴리그의 그레이트 센트럴 레전드 유니폼 시리즈와 퍼시픽리그의 레전드 시리즈를 보면서 고사양의 사진들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특히 레전드 시리즈의 경우 구마몬이 각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돌아다니는 걸로 볼 때 어딘가에 벡터 파일을 비롯한 자료들이 있을 겁니다. 저도 이러한 자료들도 값어치가 높기 때문에 제가 확보하는 건 물론이고, 다른 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확보하는 데로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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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DeNA BAYSTARS MASCOT DB.STARMAN APPLICATION CHEERING Lo

YOKOHAMA DeNA BAYSTARS MASCOT DB.KIRARA APPLICATION CHEERING Log

YOKOHAMA DeNA BAYSTARS MASCOT DB.KIRARA DB.STARMAN APPLICATION C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마스코트인 DB.스타맨과 DB.키라라의 응원 버젼 로고들입니다.

 

 

DB.스타맨과 DB.키라라가 막대풍선을 비롯해 응원용 도구들을 들고 있는 걸 형상화한 걸로 보입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갔는데요, 지금 와서 보면 요코하마의 경우 다른 구단들과는 뭔가 다른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를 보면 남성인 메인 마스코트들이 여성 마스코트보다 신체적인 조건들, 그러니까 키나 덩치가 큰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요코하마의 경우는 여성 마스코트인 DB.키라라가 메인 마스코트인 DB.스타맨보다 키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는 엠블럼, 심볼, 워드마크, 마스코트들을 보면 뭔가 미래에서 온 것 같은 멋이 있는데, 마스코트도 다른 구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네요.

 

 

아, 제가 교진군인 요미우리의 경우 예전에 사용되던 워드마크와 슬로건인 자이언츠 프라이드의 로고를 구했고요, 2013년 퍼시픽리그의 이벤트였던 레전드 시리즈의 엠블럼도 확보를 했습니다. 제가 확보한 것들을 순차적으로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찾고 있는 것들도 지속적으로 찾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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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인 2016년 철암역에서 찍었던 사진이 문득 생각이 났다.

 

 

찍어두었던 사진을 다시 살펴봤는데 공교롭게도 기관차의 차호가 7513호임을 알 수 있었다.

 

 

기관차가 사진의 우측에 있고, 사진을 리사이징을 하면서 잘 안보일 수도 있겠으나 기관차의 차호가 7513호이다. 중요한 건 바로 도색에 있다. 7513호라는 7500호대 디젤기관차인데, 도색이 바로 화물 전용 기관차임을 상징하는 고추장도색이 아닌 이른바 자석도색이 적용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찾아본 바로는 2012년에 7500호대 디젤기관차를 비롯해 화물 전용 기관차들의 경우 고추장도색을 적용시키기로 했다고 하는데, 2016년만 해도 완전히 다 적용이 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물론, 7600호대는 처음부터 고추장도색을 채용되어 생산이 됐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무 생각도 없이 찍은 사진인데, 이게 나름 의미가 있는 사진이 될 줄이라고는 지금에서야 알았다. 거기에 석탄을 적재하는 무개화차와 함께 조성이 되어 있었으니 뭔가 운이 작용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자석도색이 유지가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7513호 역시 고추장도색이 적용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한편, 대략 2주 전 8000호대를 찍기 위해 철암역에 다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3전 4기만에 그야말로 소원 성취를 했다. 거기에 기관차들의 차호가 8093호와 8094호가 중련으로 왔다는 사실에 더욱 기뻤다. 8000호대를 찍을 때 역직원의 도움이 컸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하겠다. 역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8000호대 기관차들은 물론 구내에 있는 기관차들까지 마음껏 사진을 찍고 구경할 수 있었다. 실패가 컸던 탓에 스스로도 8000호대는 하루에 몇 번씩은 꼭 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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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URI GIANTS G 1934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KYOJINKUN APPROVED 1934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NEW EMBLEM Logo Vector.ai

 

 

 

 

 

제목에서처럼 현재 사용되고 있는 1934와 G의 공통점들입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페이지에 접속해보면 G라는 영문과 1934가 조합된 로고가 보일텐데요, 첫 번째 사진이 바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이지요.

 

 

거인군이라는 한문이 들어간 게 바로 교진군을 뜻합니다.

 

 

교진군의 조합형 로고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엠블럼은 제가 전에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938 이곳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찾고 있다고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바로 G와 1934가 조합된 형태의 로고였습니다. 교진군의 경우 슬로건인 GIANTS PRIDE, 구단기와 마스코트인 쟈빗 패밀리, 예전 엠블럼들과 기타 우승 로고들을 확보하면 되고요, 이들 로고가 확보되는 데로 교진군도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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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DeNA BAYSTARS I ☆ YOKOHAMA Logo Vector.ai

YOKOHAMA DeNA BAYSTARS MASCOT DB.STARMAN APPLICATION I☆YOKOHAMA

 

 

 

 

 

제가 얼마 전에 말씀드렸던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I☆Yokohama' 로고들입니다.

 

 

영문과 별로 만들어진 문구인 'I☆Yokohama'는 'I love Yokohama'란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love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실제로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홈페이지나 요코하마 시의 홈페이지 등지를 보면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은 의미로 설명이 되어 있을 겁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메인 마스코트인 DB.스타맨이 'I☆Yokohama'란 응원 수건을 들고 있는 로고를 찾게 되어 같이 올리게 된 것이고요, 여자 마스코트인 DB.키라라의 경우는 아직 찾지 못했고요, 찾게 되면 본 게시물에 추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DeNA가 인수하기 전인 TBS 시절부터 보더라도 요코하마는 뭔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구단의 엠블럼도 그렇고, 마스코트들도 그렇고, 구단기까지 그렇습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도 기존의 블랙홋시, DB.라이더처럼 비공식 마스코트들도 확보하는 데로 채워 넣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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