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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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립 리그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입니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2005년 시코쿠 지방의 4개 현에서 각각 1개 구단씩 총 4개 구단을 창단해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라는 명칭으로 출발해서 시작된 독립 리그입니다. 독립 리그는 일본프로야구와는 별도로 운영되는 리그인 셈이지요.

 

 

2005년부터 4개 구단인 카가와 올리브 가이너스, 고치 파이팅 독스, 에히메 만다린 파이렛츠, 도쿠시마 인디고 삭스로 시작이 되었고요, 이후 후쿠오카 레드 와블러스, 나가사키 세인츠, 미에스리 애로우 등 3개 구단이 추가적으로 창단되어 7개 구단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2010년을 전후로 늦게 창단한 3개 구단들은 해체가 되었고요. 그래서 현재는 카가와 올리브 가이너스, 고치 파이팅 독스, 에히메 만다린 파이렛츠, 도쿠시마 인디고 삭스 이렇게 총 4개 구단 체제로 리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본프로야구를 제외한 많은 독립리그들 중에서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와 더불어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가 가장 잘 정착되었고요, 이들 두 독립 리그가 가장 활성화되어 진행중인 독립리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팬들한테 인기도 많은 편에 속하기도 하고요.

 

 

2005년에 시작된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의 형태로 시즌을 진행합니다. 전기 리그는 24경기, 후기 리그는 30경기를 펼치게 되고요, 이와 별도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3군과는 3경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는 8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기본적인 경기 규칙은 경기는 연장전이 없이 9회까지만 진행되고요, 재시합도 없으며, 우천 등의 이유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예비일에 치르지만 예비일마저 우천 등의 이유로 취소가 되면 경기를 하지 않고 그 시점의 성적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요미우리 자이언츠 3군과의 경기는 예비일도 없기에 취소가 될 경우 0대0 무승부로 성적을 처리하게 됩니다.

 

 

정규시즌이 끝나면, 전후기 1위팀끼리 5전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르게 되고요, 전후기 리그 1위팀이 똑같을 경우 승률 2위팀과 결승에 맞붙게 됩니다. 일본프로야구처럼 1위팀에게는 어드밴티지로 1승이 주어져 실제로 결승전에서는 4전을 치르게 됩니다. 센트럴리그가 아닌 퍼시픽리그처럼 지명타자를 채용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독립 리그의 로고도 제가 로고 파일들을 확보하고 있었는데, 나무위키의 항목에 있어서 게시물로 올리게 되었고요, 또 하나의 독립리그인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와 다른 독립 리그의 로고들도 찾게 되면, 별도의 게시물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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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에서 부랴부랴 끊었던 승차권이 되겠다.

 

 

아쉬움을 잊으려고 해도 그게 쉽지 않은 게 사람의 본성인가 보다.

 

 

시간의 압박을 제대로 실감했던 하루가 아닐까 싶다. 싫던 좋던 시간의 틀을 거부할 수 없는 게 사람의 인생이니까.

 

 

시간의 쫓겨 입장권은 고사하고, 승차권만 남기게 되었다. 그래도 승차권만이라도 구경을 하게 되었으니 다행이었던 상황이다.

 

 

생전 처음으로 발권한 통근열차의 승차권이다. 통근이 아닌 통근열차라는 이름이 승차권에 들어가있는 게 특징이다. 자유석으로 운영되는 통근열차의 특성상 좌석번호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 역시 통근열차의 승차권만이 가진 특색이라 하겠다.

 

 

전구간 운임이 1,000원이라는 사실이 싸다싸라는 별명에 걸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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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LIFE DOME Logo Vector.ai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홈구장 메트라이프 돔 로고입니다.

 

 

이번 로고는 한마디로 세이부답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가장 구하기 힘든 구단 중에 하나로 손꼽는 세이부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확보한 자료도 홈페이지 구석에서 찾은데다가 그마저도 일문과 영문이 혼합된 형태의 로고는 없다시피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일문과 영문이 혼합된 형태의 로고를 구하고 싶었으나 일단 영문의 로고만 확보하게 되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메트라이프 돔은 정식명칭이 세이부 돔이 정식 명칭입니다. 세이부 돔은 세이부 라이온즈 구장에서 출발합니다. 처음부터 돔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1998년에 돔의 형태를 덧씌우면서 2004년까지 세이부 돔으로 불렸고요, 2005년부터는 인보이스, 굿윌로 이어지다 2008년부터는 다시 세이부 돔으로 2015년에는 세이부 프린스 돔으로 이어지다가 2017년 현재는 메트라이프 돔으로 정착이 된 상황입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미야기구장처럼 구장의 이름이 자주 바뀌는 구장이기도 합니다.

 

 

현재 메트라이프와는 구장 명명권의 계약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체결이 되어 있어서 2022년까지는 메트라이프 돔이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는 돔이 아니었던 탓에 일본 현지에서도 세이부 돔은 돔구장으로는 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도 보통 5대 돔이라고 하지 6대 돔이라고 하지 않죠. 또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쪽에 속할 뿐만 아니라 사이타마 현 자체가 야구보다 축구쪽에 관심이 더 큰 지역의 특징까지 맞물려서 아무래도 인기가 다소 떨어지는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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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위동급의 두 열차는 바로 무궁화호와 누리로다.

 

 

공교롭게도 제조했던 업체 또한 같다. 지금은 없어진 SLS중공업이 무궁화호 리미트객차와 누리로를 제조한 업체였다. 무궁화호 리미트객차의 경우 SLS중공업의 전신인 디자인리미트가 제조한 걸 감안할 필요는 있다.

 

 

무궁화호는 전기기관차, 나뭇결 후기로 불리는 객차들과 섞여 있으나 여기서는 논외로 치자.

 

 

무궁화호 리미트객차는 최근에 제조했던 객차로 착각할만큼 외관과 내부도 모두 수려하다는 특징을 지닌 객차이다. 콘센트도 설치가 되어 있어서 맨 앞좌석과 맨 뒷자석으로 예매하면 편리한 점도 있다. 다만, 평은 그다지 좋지 못한 걸로 유명한데, 냉방 출력이 이전에 제조했던 나뭇결 후기로 불리는 객차들에 비해 형편없으며, 심할 경우 내부 공조기가 얼어붙는 현상까지 생긴다고 한다. 또, 저가로 수주했던 탓에 쿠킹 호일처럼 충격에 상당히 약한 걸로 악명이 높다.

 

 

누리로는 코레일이 EEC 이후로 간만에 도입했던 전기동차였다. 일본의 엔화 환율이 상당히 저렴했던 탓에 히타치에서 주요 부품을 도입하고, SLS중공업에서 조립생산한 방식으로 제조한 열차인데, 코레일이 간선열차를 전동차로 도입하게 되는 계기를 만든 열차이다. 외관도 깔끔하게 나왔으며, 내부 인테리어도 무궁화호에 비해 한층 진일보한 모습을 띄고 있는 특징이 있다. 다만, 1개 편성에 객차가 4량이라 수송 능력의 한계가 있고, 편성마저도 적어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전에 올렸던 사진들과 중복된 사진들이긴 한데, 주덕역과 삼탄역을 다녀오면서 생긴 사진들로 동위동급 열차들의 특색이 떠올라 재미삼아 올려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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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와 부캐, 지바 롯데 마린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워드마크, 심볼의 로고 모음입니다.

 

 

여기서 본캐는 지바 롯데 마린스를 뜻하고, 부캐는 롯데 자이언츠를 뜻하는 말로 팬들 사이에서 쓰입니다.

 

 

실제로도 지바 롯데 마린스는 1969년부터 롯데그룹이 야구단 경영에 참여하면서 먼저 탄생하기도 했고요, 롯데 자이언츠는 실업 시절인 롯데 자이언트까지 포함해도 1975년에 운영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보다 먼저이자 원조인 건 맞습니다.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리아도 마찬가지고요, 일본 롯데리아가 1972년, 한국 롯데리아가 1979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다만, 한국은 롯데GRS가 롯데리아란 브랜드로 사업을 하고 있고, 반면, 일본은 롯데리아란 법인으로 실제 계열사로 존재하죠. 매출액과 자산총액으로 규모를 따져보면, 한국 롯데가 일본 롯데보다 규모가 엄청 큰 편이고요.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로고의 업로드 여부를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다가 올리기로 해서 지금 이렇게 업로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롯데 오리온즈는 스머프 유니폼으로 불리는 유니폼들을 똑같이 썼고요, 구단 심볼도 별의 유무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유사한 형태를 띄었습니다. 롯데 오리온즈가 지바현으로 연고지를 옮기고 지바 롯데 마린스로 팀명을 바꾸면서 심볼과 로고가 달라졌을 뿐 유니폼의 기본적인 형태는 롯데 자이언츠와 똑같았습니다. 회색 유니폼도 그랬고요. 또, 2003년 롯데 자이언츠가 형제자매구단인 지바 롯데 마린스의 마군, 린짱, 즈짱 마스코트, 엠블럼 등을 가져와서 살짝 수정한 형태로 2017년까지 사용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7년까지 지바 롯데 마린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마스코트가 달리 똑같았던 게 아니었던 거죠.

 

 

그러다가 작년 시즌부터 게시물에서 보시는 롯데 자이언츠의 로고와 워드마크, 심볼이 지바 롯데 마린스와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다만, 마스코트인 누리, 아라, 피니는 마군, 린짱, 즈짱과 똑같은 대신 새로운 워드마크와 심볼이 적용되면서 외관에도 다소 차이가 생겼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로고도 바뀐 탓에 찾아다녔는데, 작년에 제가 확보하게 되었고요,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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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열차가 운행이 중단이 됐으니 어쩌면 이 날 탑승한 통근열차가 내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셈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되어서 그런지 내가 찍은 사진들 중에서 가장 정감이 가는 건 물론이고, 경원선의 유명 촬영포인트에 가서 찍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도 같이 남는다.

 

 

통근열차는 주어진 열차등급처럼 CDC라는 싸다싸라는 별명처럼 여러모로 친숙한 교통수단이었다. 여기에 타본 적이 없던 열차를 생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타보게 되어 내겐 정말 값진 의미로 남아있다.

 

 

통근열차는 2019년 3월 31일을 끝으로 운행을 중단되었다. 왜냐하면,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복선전철화 공사로 인해 중단이 되었다고 하며, 경원선 관련 포스팅처럼 동두천에서 백마고지까지 통근열차를 대체할 버스가 운행된다고 한다.

 

 

통근열차에 대해 운행을 중단되었다가 경원선 복선전철화 공사가 완료되면 다시 운행을 재개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가 났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분분하다.

 

 

비전철화 구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는 점, 운행구간보다 회송구간이 더 길다는 점, 차량의 내구연한이 도래할 시점이라 디젤동차의 특성과 맞물려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 전 구간 운임이 1,000원이라 비현실적인 운임 탓에 운행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쌓이는 구조라는 점, 실제로 경원선 구간은 시내버스가 수시로 운행하고 있어서 대체 교통수단이 충분하다는 점을 비춰볼 때 통근열차가 폐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만약, 통근열차가 경원선 복선전철화와 상관없이 폐지가 된다면, 통근열차가 담당했던 역할은 연천까지 들어오는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가 받게 되는 구조로 가게 될 것이다.

 

 

여기에 통근열차의 폐지는 한가지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2등 및 3등 객차에서 해방 후 보급 및 보통 등급, 비둘기호와 통일호로 이어져 내려오던 보통 등급 각역정차 완행 일반여객열차의 종말로 이어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즉, 통근열차의 폐지가 중요한 의의를 갖게 되는 셈이다.

 

 

실제로도 통근열차는 코레일의 전산상으로 동차형 통일호로 표기가 될 정도로 통일호와 동위등급으로 분류가 되어왔다. 아마 분위기상 통근열차는 폐지가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통일호가 퇴역한 시기가 바로 2004년 3월 31일이었으니 통일호와 동위등급인 통근열차가 퇴역한 시기가 2019년 3월 31일이라는 점을 감안해볼 때 운명적이라 하겠다. 스스로도 의미를 부여해보자면, 역사적 뒤안길로 사라지는 존재와 함께 마지막을 함께 했으니 이번 답사는 내겐 참으로 많은 주제를 던져주었던 답사가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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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ZO MARINE STADIUM Logo Vector.ai

ZOZO MARINE STADIUM ORIGINAL Logo Vector.ai

 

 

 

 

 

지바 롯데 마린스의 홈구장 조조마린스타디움의 로고입니다.

 

 

조조마린스타디움의 정식 명칭은 지바마린스타디움입니다. 즉, 조조마린스타디움은 의류 및 패션 통신판매사이트인 ZOZOTOWN을 운영하는 스타트 투데이에게 구장명명권을 판매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구장명명권의 기간과 비용은 10년간 총 31억 엔의 금액으로 체결이 되었고요, 2016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조조마린스타디움으로 불리게 됩니다. 스타트 투데이와의 명명권 체결 이전에는 홈쇼핑 업체인 QVC재팬과 명명권을 체결하여 2011년 3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QVC마린필드의 명칭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지바마린스타디움은 1988년 지바현에서 마쿠하리 신도심 계획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야구장을 건립하면서 시작됩니다. 2년 뒤인 1990년에 완공이 되었고요, 카이힌마쿠하리역 일대를 개발하면서 지바마린스타디움도 같이 생겨난 것입니다. 당연히 카이힌마쿠하리역에서 접근이 가능하고요, 또 구장 인근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마쿠하리 멧세도 위치해있습니다.

 

 

1990년 3월 2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롯데 오리온즈와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간간히 프로야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고교야구나 사회인야구 개최가 주를 이뤘고요. 1991년까지 가와사키 구장을 연고지로 삼았던 롯데 오리온즈가 가와사키 구장의 낙후된 시설, 도시가 공업 지대인 탓에 관중동원을 하는 데 있어 한계를 느끼면서 당시 지바현의 연고지 이전을 제안받고, 또 롯데 오리온즈가 이를 추진하면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고요.

 

 

1992년 롯데 오리온즈가 지바현으로 연고지 이전을 하고, 동시에 팀명을 현재 지바 롯데 마린스로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조마린스타디움의 특징은 투수친화적인 구장으로 손꼽힙니다. 지형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구장이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있는 탓에 공기의 습도가 높아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고, 바닷바람이 수시로 불어서 홈런을 치기가 극악으로 힘든 구장입니다. 여기에 공인구의 반발력이 작게 작용하는 문제와 더불어 구장이 축구 및 풋볼 경기에도 동시에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그라운드가 원형으로 지어져 파울 지역이 상당히 넓다는 특징도 있지요.

 

 

실제로 2015년 4월 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개장 이래 최초롤 강풍으로 경기가 취소되었고요, 2005년 한신 타이거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일본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는 연무가 끼면서 경기가 콜드게임이 선언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지바 롯데 마린스는 2005년 이승엽의 30홈런 이후로 2019년 현재까지 단 한 명도 30홈런 타자를 배출한 적이 없는 실정입니다.

 

 

한편, 2016년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전광판으로 교체되었고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외야와 내야 지역에 별도의 구역을 설치해 외야 펜스를 당기고, 파울 지역을 줄였는데요, 이것이 올해 홈팀인 지바 롯데 마린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칠지 지켜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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