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MIYAZAKI PHOENIX LEAGUE 10TH ANNIVERSARY Logo Vector.ai

MIYAZAKI PHOENIX LEAGUE Logo Vector.ai

 

 

 

 

 

가장 대표적인 프로야구의 교육 리그로 불리는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의 로고입니다.

 

 

교육 리그라는 특성상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미야자키 교육 리그로 많이 불립니다만, 정식 명칭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입니다.

 

 

미야자키 교육 리그가 출범하기 전에는 1991년 고치 현을 중심으로 일본 프로야구의 총 12개 구단이 참가한 쿠로시오 리그가 출범을 했었고요, 1996년에는 오키나와에서 하이사이 오키나와 리그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2000년에 쿠로시오 리그가 폐지되고, 2001년 코스모스 리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2003년에는 이스턴리그의 소속된 팀만 참가할 수 있도록 룰이 변경되면서 웨스턴리그의 소속된 팀이 참가하는 요사코이 고치 리그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듬해인 2004년 코스모스 리그의 개최지가 고치 현에서 미야자키 현으로 이전하면서 피닉스리그로 새롭게 명칭이 변경이 되었고요. 여기에 지역명인 미야자키를 따서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라는 공식적인 교육 리그가 생겨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2004년에 한해서 이스턴리그와 센트럴리그로 나누어져 진행이 되었다가 2005년부터 12개 구단이 통합되어 리그를 진행하는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2004년부터 이스턴리그와 웨스턴리그로 나누어져 진행되던 교육 리그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로 통합되어 진행되어 2019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두산 베어스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두산 베어스가 국내 구단들 중에서 가장 먼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참가를 한 구단이기 때문이지요. 2006년에 두산 베어스가 가장 먼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참가를 해서 매년 꾸준히 참가하고 있고요, 2009년에는 한화 이글스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합류를 했고, 2010년부터 2016년까지 LG 트윈스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참가를 한 적이 있습니다. LG 트윈스가 2016년을 끝으로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빠지면서 이를 대신해 삼성 라이온즈가 2017년부터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본격적으로 참가를 하고 있고요.

 

 

현재 국내 프로야구 구단 중에서는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본 프로야구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히로시마 도요 카프, 주니치 드래곤즈, 한신 타이거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지바 롯데 마린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오릭스 버팔로즈와 일본 독립리그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 국내 프로야구 구단인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까지 총 3개 리그 16개 구단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경기수는 때에 따라 다르지만, 140 경기를 안팎으로 펼치게 됩니다.

 

 

올해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는 2019년 10월 7일부터 2019년 10월 28일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고요, 교육 리그인 만큼 성적보다는 젊은 유망주나 2군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요, 아무래도 한국이나 일본 모두 2군 리그의 경기 수가 부족한 면이 있는 탓에 실전 경기를 통해서 실전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서 선수들의 기량도 덩달아 향상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인 셈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미야자키의 주변 여건이 잘 갖춰졌다고 합니다. 인프라를 비롯해 각종 시설들도 잘 갖춰졌고요, 여기에 일본 선수들의 탄탄한 기본기라던가 실력들을 우리 선수들이 직접 접하면서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큽니다. 특히, 두산 베어스가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를 통해 유망주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잘 갖춰진 교육 리그가 바로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인 셈이지요.

 

 

참고로, 첫 번째 사진이 2013년에 나온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의 10주년 기념 로고가 되겠고요, 두 번째 사진이 2004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의 공식 로고가 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산 베어스를 비롯한 국내 프로야구 구단들이 가장 잘 갖춰진 교육 리그인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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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 프로야구의 교류전이 어느덧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의 교류전은 2005년부터 시작이 되었으니 벌써 햇수로 2019년 올해 햇수로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셈이지요.

 

 

일본 프로야구의 교류전은 2004년까지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가 완전 분리되어 운영되면서 뭔가 매너리즘에 빠져간다는 내부 이야기가 있었고요, 오릭스 블루웨이브,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의 구단 합병문제,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의 경영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창단 등으로 인해서 프로야구 재편 문제와 맞물리면서부터 시작됩니다.

 

 

2005년에 일본 프로야구의 활력을 불어넣고, 팬들의 관심도 유도하고, 분리되어 운영된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마케팅 등을 어느 정도 통합하자는 움직임이 일면서 미국 메이저리그의 인터리그 방식을 본 따 교류전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프로야구의 인터리그가 시작됩니다.

 

 

쉽게 말해서, 다른 리그에 속한 팀들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방식입니다. 센트럴리그에 속한 팀과 퍼시픽리그에 속한 팀이 맞대결하는 방식이고요. 각 팀은 6월 한 달 동안 상대 리그의 팀과 3경기씩 팀당 총 18경기를 치르는 방식입니다.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모두 6개 구단이기 때문에 팀당 18경기를 치르게 되는 것이지요. 이 중에서 상대 리그의 세 팀과는 홈경기, 나머지 세 팀과는 원정경기를 치르게 되고, 이듬해에는 서로 홈과 원정을 바꿔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해마다 돌아가면서 경기를 치르는 겁니다.

 

 

2005년 초창기에는 한 시즌에 팀당 홈과 원정을 번갈아가면서 팀당 36경기, 도합 216경기로 진행됐다가 센트럴리그의 반발, 공평성 문제로 2007년부터는 홈 앤드 어웨이로 2연전 체제로 축소하여 팀당 24경기, 도합 144경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동일 문제와 일정이 느슨하게 진행되는 문제가 생겨서 2015년부터는 24경기에서 18경기, 도합 108경기 체제로 조정이 되었고요, 2015년에 조정이 된 방식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류전은 홈경기 팀의 방식을 따릅니다. 센트럴리그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반면, 퍼시픽리그는 지명타자제도로 채용하고 있는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센트럴리그의 팀이 홈경기라면 퍼시픽리그의 팀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야 하고요, 반대로 퍼시픽리그의 팀이 홈경기라면 센트럴리그의 팀이 지명타자를 선발 라인업에 내야 하는 방식인 것이지요.

 

 

교류전은 2005년 첫 해부터 일본생명이라 불리는 닛폰생명보험이 2019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메인 스폰서로 후원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실력의 퍼시픽리그와 인기의 센트럴리그라는 말처럼 퍼시픽리그가 센트럴리그를 상대로 이른바 양민 학살을 하는 시기죠. 보통 센트럴리그의 팀들이 퍼시픽리그의 팀들에게 일방적으로 지는 경우가 많고요, 교류전에서 패배하면 성적이 처지는 징크스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제가 2005년 초창기의 로고도 찾아봤는데, 현재까지 눈에 띄지 않아서 가장 오랜 시절의 로고인 2007시즌과 15주년이 되는 올해 2019시즌의 기념 로고를 올렸고요. 초창기의 로고를 확보하게 된다면, 추가해놓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는 제가 몇 개 구단은 아직 확보를 하지 못해서 확보하는 데로 별도의 포스팅을 할 예정이고요,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구단기도 조만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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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을 드렸던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로고입니다.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뿐만 아니라 빨간색 바탕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로고가 별도로 있기는 한데, 이건 아직 제가 확보하지 못한 관계로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로고만 올려놓았습니다.

 

 

기본적인 틀은 야구 배트 2개가 X자 모양으로 겹쳐져 있고, 바람을 가르는 형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센트럴리그는 상징 색깔인 녹색이 바탕이고, 퍼시픽리그는 상징 색깔인 파란색이 바탕으로 들어 있습니다. 또한,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깃발을 상징하는 로고가 들어가 있고요, 오른쪽 끝에 붙어있는 카타카나는 센트럴리그의 약칭은 세, 퍼시픽리그의 파가 들어있는 거고요. 야구 배트에는 일본야구기구인 NPB 영문이 모두 들어가 있는 로고와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심볼이 들어 있어서 각각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경기 방식을 설명하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각각 1위, 2위, 3위팀이 치르게 됩니다. 당연히 A클래스에 들어간 팀들이 치르는 것이지요. 여기서 정규시즌 우승과는 별도이고, 물론 정규리그 성적에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또한, 퍼스트 스테이지와 파이널 스테이지로 구분이 됩니다.

 

 

퍼스트 스테이지는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모두 정규시즌 2위 팀과 정규시즌 3위 팀이 맞붙습니다. 3전 2선승제 방식이고요, 1승 1무 1패, 또는 3무가 나오게 되면, 정규시즌 2위팀이 파이널 스테이지로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파이널 스테이지는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모두 정규시즌 1위 팀과 퍼스트 스테이지 승자 팀이 맞붙습니다. 퍼스트 스테이지와는 달리 6전 4선승제 방식인데, 여기서 정규시즌 1위팀이 부전승으로써 어드밴티지 1승을 먼저 가져갑니다. 경기 장소는 정규시즌 1위팀의 홈구장에서만 휴식일 없이 모두 열리게 됩니다. 파이널 스테이지의 승자가 일본 시리즈라 불리는 닛폰 시리즈에 진출하여 각각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를 대표하여 경기를 치르는 방식인 것이죠.

 

 

개인적으로 확보하고 싶었던 로고들이었는데, 얼마 전 검색을 하다가 발견하여 올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빨간색을 지닌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대표, 공식 로고도 확보하는 데로 게시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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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PACIFIC LEAGUE Logo Vector.ai

 

 

 

 

실력을 상징하는 퍼시픽리그입니다.

 

 

동시에 센트럴리그와 양대리그를 형성하는 퍼시픽리그이기도 하고요. 퍼시픽리그도 일전에 올렸던 센트럴리그와 이유가 동일합니다. 뒤늦게 찾았던 것이죠.

 

 

퍼시픽리그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오릭스 버팔로즈, 지바 롯데 마린스로 센트럴리그와 마찬가지로 총 6개 구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칭으로 파리그라 부르고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양대리그 맞대결인 교류전에서 퍼시픽리그에 속한 팀들이 센트럴리그에 속한 팀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보여주기에 실력의 퍼시픽리그로 부르고 있습니다.

 

 

양대리그 간에 가장 중요한 차이 중에 하나가 바로 지명타자제이죠. 센트럴리그가 지명타자제가 없기 때문에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반면, 퍼시픽리그난 지명타자제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 지명타자가 타석에 들어서는 큰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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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CENTRAL LEAGUE SYMBOL Logo Vector.a

 

 

 

 

인기를 상징하는 센트럴리그의 공식 엠블럼 로고입니다.

 

 

센트럴리그의 로고를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뒤늦게 찾아서 살짝 작업을 한 경우입니다.

 

 

센트럴리그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쿄 아쿠르트 스왈로즈,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주니치 드래곤즈, 한신 타이거즈, 히로시마 도요 카프로 총 6개 구단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약칭으로 세리그라고도 부릅니다.

 

 

인기적인 면에서 교진군으로 불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쿄 아쿠르트 스왈로즈, 주니치 드래곤즈, 열혈팬이 많은 한신 타이거즈 등 퍼시픽리그에 속해 있는 팀들을 압도하죠. 반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팀들이 교류전으로 맞붙기도 하는데, 교류전에서 양대 리그가 맞붙었을때 퍼시픽리그에 속한 팀들이 센트럴리그에 속한 팀들을 압도하고요.

 

 

그래서 인기의 센트럴리그, 실력의 퍼시픽리그로 불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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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NPB 70TH ANNIVERSARY Logo Vector.ai

 

 

 

일본 프로야구 70주년 기념 로고입니다.

 

 

2004년에 나온 로고죠.

 

 

2004년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본 프로야구가 70주년이 되는 해이자 동시에 격동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를 소프트뱅크가 인수하면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재탄생한 시기도 2004년이고, 오릭스 블루웨이브와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로 합병이 된 시기도 바로 이 무렵이고요.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즈 간의 합병도 심도있게 논의되기도 했었죠. 물론, 흐지부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기념로고도 버필리드를 찾다가 발견한 로고죠. 버필리드뿐만 아니라 기념로고에다가 한신 타이거즈의 마스코트인 토라키와 럭키의 로고까지 일타삼피를 했던 터라 기분이 좋아졌던 날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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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FULL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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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의 일본야구기구 로고입니다.

 

 

정확히 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가 정식명칭이죠.

 

 

일본야구기구의 전신은 1936년에 설립된 일본직업야구연맹을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 주니치 드래곤즈, 한신 타이거즈, 한큐 브레이브스를 비롯 총 7개 구단으로 구성이 되었고요. 이후 1939년 일본직업야구연맹에서 일본야구연맹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1950년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로 양대리그로 구성되면서 해산됐고요, 해산된 이후로는 센트럴리그 사무국과 퍼시픽리그 사무국이 각각 리그의 전반적인 환경을 조율하게 되었습니다.

 

 

이듬해 1951년 일본프로패셔널 야구조직이 결성되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리그 규정을, 일본야구기구는 리그 마케팅을 담당하는 등 이원화되어 운영되어 오다가 2007년 일본프로패셔널 야구조직이 일본야구기구의 산하 조직으로 편입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일본야구기구의 항목을 별도로 만들어서 조정을 하게 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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