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일본 프로야구 로고 및 마스코트 (日本 プロ野球 L&M ) +128

 

 

 

 

 

SHIKOKU ISLAND LEAGUE PLUS OFFICIAL EMBLEM Logo Vector.ai

EHIME MANDARIN PIRATES Logo Vector.ai

KAGAWA OLIVE GUYNERS Logo Vector.ai

KOCHI FIGHTING DOGS Logo Vector.ai

TOKUSHIMA INDIGO SOCKS Logo Vector.ai

 

 

 

 

 

일본의 독립 리그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입니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2005년 시코쿠 지방의 4개 현에서 각각 1개 구단씩 총 4개 구단을 창단해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라는 명칭으로 출발해서 시작된 독립 리그입니다. 독립 리그는 일본프로야구와는 별도로 운영되는 리그인 셈이지요.

 

 

2005년부터 4개 구단인 카가와 올리브 가이너스, 고치 파이팅 독스, 에히메 만다린 파이렛츠, 도쿠시마 인디고 삭스로 시작이 되었고요, 이후 후쿠오카 레드 와블러스, 나가사키 세인츠, 미에스리 애로우 등 3개 구단이 추가적으로 창단되어 7개 구단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2010년을 전후로 늦게 창단한 3개 구단들은 해체가 되었고요. 그래서 현재는 카가와 올리브 가이너스, 고치 파이팅 독스, 에히메 만다린 파이렛츠, 도쿠시마 인디고 삭스 이렇게 총 4개 구단 체제로 리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본프로야구를 제외한 많은 독립리그들 중에서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와 더불어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가 가장 잘 정착되었고요, 이들 두 독립 리그가 가장 활성화되어 진행중인 독립리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팬들한테 인기도 많은 편에 속하기도 하고요.

 

 

2005년에 시작된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의 형태로 시즌을 진행합니다. 전기 리그는 24경기, 후기 리그는 30경기를 펼치게 되고요, 이와 별도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3군과는 3경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는 8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기본적인 경기 규칙은 경기는 연장전이 없이 9회까지만 진행되고요, 재시합도 없으며, 우천 등의 이유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예비일에 치르지만 예비일마저 우천 등의 이유로 취소가 되면 경기를 하지 않고 그 시점의 성적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요미우리 자이언츠 3군과의 경기는 예비일도 없기에 취소가 될 경우 0대0 무승부로 성적을 처리하게 됩니다.

 

 

정규시즌이 끝나면, 전후기 1위팀끼리 5전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르게 되고요, 전후기 리그 1위팀이 똑같을 경우 승률 2위팀과 결승에 맞붙게 됩니다. 일본프로야구처럼 1위팀에게는 어드밴티지로 1승이 주어져 실제로 결승전에서는 4전을 치르게 됩니다. 센트럴리그가 아닌 퍼시픽리그처럼 지명타자를 채용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독립 리그의 로고도 제가 로고 파일들을 확보하고 있었는데, 나무위키의 항목에 있어서 게시물로 올리게 되었고요, 또 하나의 독립리그인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와 다른 독립 리그의 로고들도 찾게 되면, 별도의 게시물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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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LIFE DOME Logo Vector.ai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홈구장 메트라이프 돔 로고입니다.

 

 

이번 로고는 한마디로 세이부답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가장 구하기 힘든 구단 중에 하나로 손꼽는 세이부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확보한 자료도 홈페이지 구석에서 찾은데다가 그마저도 일문과 영문이 혼합된 형태의 로고는 없다시피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일문과 영문이 혼합된 형태의 로고를 구하고 싶었으나 일단 영문의 로고만 확보하게 되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메트라이프 돔은 정식명칭이 세이부 돔이 정식 명칭입니다. 세이부 돔은 세이부 라이온즈 구장에서 출발합니다. 처음부터 돔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1998년에 돔의 형태를 덧씌우면서 2004년까지 세이부 돔으로 불렸고요, 2005년부터는 인보이스, 굿윌로 이어지다 2008년부터는 다시 세이부 돔으로 2015년에는 세이부 프린스 돔으로 이어지다가 2017년 현재는 메트라이프 돔으로 정착이 된 상황입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미야기구장처럼 구장의 이름이 자주 바뀌는 구장이기도 합니다.

 

 

현재 메트라이프와는 구장 명명권의 계약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체결이 되어 있어서 2022년까지는 메트라이프 돔이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는 돔이 아니었던 탓에 일본 현지에서도 세이부 돔은 돔구장으로는 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도 보통 5대 돔이라고 하지 6대 돔이라고 하지 않죠. 또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쪽에 속할 뿐만 아니라 사이타마 현 자체가 야구보다 축구쪽에 관심이 더 큰 지역의 특징까지 맞물려서 아무래도 인기가 다소 떨어지는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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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LOTTE MARINES EMBLEM BACKGROUND Logo Vector.ai

CHIBA LOTTE MARINES EMBLEM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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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LOTTE MARINES SYMBOL Logo Vector.ai

CHIBA LOTTE MARINES WORDMARK Logo Vector.ai

LOTTE GIANTS NEW Logo Vector.ai

LOTTE GIANTS NEW SYMBOL Logo Vector.ai

LOTTE GIANTS NEW Wordmark Logo Vector.ai

 

 

 

 

 

본캐와 부캐, 지바 롯데 마린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워드마크, 심볼의 로고 모음입니다.

 

 

여기서 본캐는 지바 롯데 마린스를 뜻하고, 부캐는 롯데 자이언츠를 뜻하는 말로 팬들 사이에서 쓰입니다.

 

 

실제로도 지바 롯데 마린스는 1969년부터 롯데그룹이 야구단 경영에 참여하면서 먼저 탄생하기도 했고요, 롯데 자이언츠는 실업 시절인 롯데 자이언트까지 포함해도 1975년에 운영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보다 먼저이자 원조인 건 맞습니다.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리아도 마찬가지고요, 일본 롯데리아가 1972년, 한국 롯데리아가 1979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다만, 한국은 롯데GRS가 롯데리아란 브랜드로 사업을 하고 있고, 반면, 일본은 롯데리아란 법인으로 실제 계열사로 존재하죠. 매출액과 자산총액으로 규모를 따져보면, 한국 롯데가 일본 롯데보다 규모가 엄청 큰 편이고요.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로고의 업로드 여부를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다가 올리기로 해서 지금 이렇게 업로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롯데 오리온즈는 스머프 유니폼으로 불리는 유니폼들을 똑같이 썼고요, 구단 심볼도 별의 유무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유사한 형태를 띄었습니다. 롯데 오리온즈가 지바현으로 연고지를 옮기고 지바 롯데 마린스로 팀명을 바꾸면서 심볼과 로고가 달라졌을 뿐 유니폼의 기본적인 형태는 롯데 자이언츠와 똑같았습니다. 회색 유니폼도 그랬고요. 또, 2003년 롯데 자이언츠가 형제자매구단인 지바 롯데 마린스의 마군, 린짱, 즈짱 마스코트, 엠블럼 등을 가져와서 살짝 수정한 형태로 2017년까지 사용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7년까지 지바 롯데 마린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마스코트가 달리 똑같았던 게 아니었던 거죠.

 

 

그러다가 작년 시즌부터 게시물에서 보시는 롯데 자이언츠의 로고와 워드마크, 심볼이 지바 롯데 마린스와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다만, 마스코트인 누리, 아라, 피니는 마군, 린짱, 즈짱과 똑같은 대신 새로운 워드마크와 심볼이 적용되면서 외관에도 다소 차이가 생겼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로고도 바뀐 탓에 찾아다녔는데, 작년에 제가 확보하게 되었고요,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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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ZO MARINE STADIUM Logo Vector.ai

ZOZO MARINE STADIUM ORIGINAL Logo Vector.ai

 

 

 

 

 

지바 롯데 마린스의 홈구장 조조마린스타디움의 로고입니다.

 

 

조조마린스타디움의 정식 명칭은 지바마린스타디움입니다. 즉, 조조마린스타디움은 의류 및 패션 통신판매사이트인 ZOZOTOWN을 운영하는 스타트 투데이에게 구장명명권을 판매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구장명명권의 기간과 비용은 10년간 총 31억 엔의 금액으로 체결이 되었고요, 2016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조조마린스타디움으로 불리게 됩니다. 스타트 투데이와의 명명권 체결 이전에는 홈쇼핑 업체인 QVC재팬과 명명권을 체결하여 2011년 3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QVC마린필드의 명칭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지바마린스타디움은 1988년 지바현에서 마쿠하리 신도심 계획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야구장을 건립하면서 시작됩니다. 2년 뒤인 1990년에 완공이 되었고요, 카이힌마쿠하리역 일대를 개발하면서 지바마린스타디움도 같이 생겨난 것입니다. 당연히 카이힌마쿠하리역에서 접근이 가능하고요, 또 구장 인근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마쿠하리 멧세도 위치해있습니다.

 

 

1990년 3월 2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롯데 오리온즈와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간간히 프로야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고교야구나 사회인야구 개최가 주를 이뤘고요. 1991년까지 가와사키 구장을 연고지로 삼았던 롯데 오리온즈가 가와사키 구장의 낙후된 시설, 도시가 공업 지대인 탓에 관중동원을 하는 데 있어 한계를 느끼면서 당시 지바현의 연고지 이전을 제안받고, 또 롯데 오리온즈가 이를 추진하면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고요.

 

 

1992년 롯데 오리온즈가 지바현으로 연고지 이전을 하고, 동시에 팀명을 현재 지바 롯데 마린스로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조마린스타디움의 특징은 투수친화적인 구장으로 손꼽힙니다. 지형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구장이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있는 탓에 공기의 습도가 높아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고, 바닷바람이 수시로 불어서 홈런을 치기가 극악으로 힘든 구장입니다. 여기에 공인구의 반발력이 작게 작용하는 문제와 더불어 구장이 축구 및 풋볼 경기에도 동시에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그라운드가 원형으로 지어져 파울 지역이 상당히 넓다는 특징도 있지요.

 

 

실제로 2015년 4월 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개장 이래 최초롤 강풍으로 경기가 취소되었고요, 2005년 한신 타이거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일본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는 연무가 끼면서 경기가 콜드게임이 선언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지바 롯데 마린스는 2005년 이승엽의 30홈런 이후로 2019년 현재까지 단 한 명도 30홈런 타자를 배출한 적이 없는 실정입니다.

 

 

한편, 2016년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전광판으로 교체되었고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외야와 내야 지역에 별도의 구역을 설치해 외야 펜스를 당기고, 파울 지역을 줄였는데요, 이것이 올해 홈팀인 지바 롯데 마린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칠지 지켜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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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URI GIANTS 85TH ANNIVERSARY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BLACK BACKGROUND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NEW EMBLEM Logo Vector.ai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85주년 기념 로고입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934년에 창단이 되었으니 2019년을 기준으로 어느덧 85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85주년 기념 로고는 기존의 75주년 80주년 로고와는 달리 2018년에 새롭게 만들어진 로고와 겹쳐진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작년에 새롭게 만들어진 로고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워드마크, 85주년을 상징하는 85TH라는 문구, 여기에 야구공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 더불어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벌써 85주년이라는 뜻깊은 역사를 만들어내면서 센트럴리그의 세 팀에게는 올 한해가 값진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80주년 기념 로고는 https://flytoazuresky.tistory.com/823 이곳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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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OKU RAKUTEN GOLDEN EAGLES MASCOT CLUTCH ORIGINAL Logo Vector.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MASCOT CLUTCHENA ORIGINAL Logo Vect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MASCOT SWITCH Logo Vector.ai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MASCOT MR.CARRASCO Logo Vector.ai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마스코트들을 모두 구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자료에 클러치나의 기본형 로고가 있었는데요, 클러치나의 기본형 로고를 작업하다가 클러치까지 같이 있었더군요.

 

 

생각지도 않았던 클러치가 발견이 되어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이로써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마스코트인 클러치, 클러치나, 스위치 그리고, 비공인 마스코트인 카라스코까지 모두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2005년에 창단하면서 이때 등장한 마스코트가 바로 메인 마스코트인 클러치, 여성 마스코트인 클러치나, 그리고 비공인 마스코트인 카라스코입니다. 카라스코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블랙홋시, 이후 DeNA 시절인 DB.라이더처럼 비공인 마스코트로서 특정한 행사때 주로 등장하는 마스코트였고요, 때로는 사전 예고도 없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만, 클러치와 클러치나처럼 항상 등장하는 마스코트는 아니고요.

 

 

2016년에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3번째 마스코트가 등장했는데, 바로 스위치입니다. 2016년 4월 달에 처음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비공인 마스코트인 카라스코와는 달리 클러치, 클러치나와 함께 공식 마스코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경기 전이나 공식 행사때 클러치, 클러치나와 함께 모습을 보이고요. 제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마스코트이고요, 또 신선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습니다.

 

 

나무위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지바 롯데 마린스의 마스코트 항목처럼 별도로 마스코트 항목을 개설해서 클러치, 클러치나, 스위치, 카라스코(비공인) 정도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라쿠텐생명파크 미야기 로고의 색상이 오류가 나서 제가 수정해서 다시 올려놓았습니다. 이 부분도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855 수정을 확인하는 데로 본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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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X BASEBALL CLUB BLUEWAVE Logo Vector.ai

ORIX BASEBALL CLUB BUFFALOES Logo Vector.ai

ORIX BLUEWAVE WORDMARK Logo Vector.ai

ORIX BUFFALOES OLD WORDMARK Logo Vector.ai

 

 

 

 

 

꼭 찾고 싶은 로고 중에 하나였는데, 결국 구했습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워드마크 로고이고요, 오릭스 블루웨이브 뿐만 아니라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와 통합을 한 뒤 탄생한 오릭스 버팔로즈의 워드마크 로고도 같이 올립니다.

 

 

오릭스가 당시 한큐그룹으로부터 한큐 브레이브스를 1988년에 인수를 하게 됐는데요, 한큐 브레이브스를 인수한 오릭스는 이듬해인 1989년부터 1990년까지 오릭스 브레이브스라는 팀명으로 구단을 운영했습니다.

 

 

오릭스 브레이브스에서 오릭스 블루웨이브라는 팀명으로 바꾼 건 1991년이고요. 1991년부터 2004년까지 오릭스 블루웨이브라는 팀명으로 구단을 운영해오게 됩니다. 이후 2004년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의 모기업이었던 킨테츠가 오릭스에게 구단을 합병시켜줄 것을 요청하고, 오릭스가 이를 승인하는 형식으로 오릭스 블루웨이브와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 간의 합병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탄생한 게 바로 지금의 오릭스 버팔로즈고요. 

 

 

2005년부터 오릭스 버팔로즈라는 이름으로 퍼시픽리그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폰트를 그대로 차용한 로고도 마스코트인 네피, 리프시와 함께 2010년까지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2011년 시즌부터는 메인 마스코트 네피의 슈트액터로서 1998년까지 활약했던 시마노 오사무씨가 2010년 유명을 달리하면서 마스코트와 구단의 공식 로고, 엠블럼, 심볼 등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지요.

 

 

오릭스 블루웨이브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당연히 스즈키 이치로고요,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 대성불패로 불리며 1999년 한화 이글스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던 구대성 질롱 코리아 감독이 활약했던 팀이기도 합니다. 구대성 감독이 현역 시절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을 펼치게 되죠.

 

 

한편, 오릭스에게 야구단을 넘겼던 한큐그룹은 한신철도를 비롯한 한신그룹 관계사들을 2006년에 인수하게 되는데요, 이때 한신 타이거즈가 한신철도의 자회사로 있던 상황이라 한큐그룹에 편입되었고요, 한신그룹 관계사들을 인수한 한큐그룹은 한큐한신토호그룹으로 그룹 명칭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1988년에 한큐 브레이브스를 매각해서 2006년 한신 타이거즈를 인수했으니 18년 만에 다시 야구단을 운영하게 되었고요.

 

 

확보하고 싶었던 로고을 확보해서 좋고, 확보한 로고도 올려서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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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TAMA SEIBU LIONS PACIFIC LEAGUE 2018 CHAMPIONS Logo Vector.ai

 

 

 

 

 

산적타선이라 불릴만큼 강력한 공격력과는 반대로 투수진은 형편없다는 소리가 나올만큼 반비례했던 시즌이었는데, 결과는 우승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순을 뚫고 우승했던 팀이 바로 작년의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였죠. 일본 프로야구를 오래보신 분들이라면 자연히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가 떠올려질 겁니다.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의 마지막 퍼시픽리그 우승이었던 2001년 시즌이 정확히 이랬습니다. 투수진은 팀의 평균자책점이 무려 5점대에 이를 정도로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였던 데 반해 들소떼를 연상시키는 공격력으로 커버했던 시즌이었죠. 2001년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가 퍼시픽리그 우승을 확정짓던 상황이 그야말로 드라마틱했는데, 오릭스 블루웨이브를 상대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퍼시픽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죠. 이 덕에 세이부 라이온즈는 1982년부터 이어져온 A클래스 기록을 무려 2006년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1989년 이후로 12년 만에 2001년 시즌에서 퍼시픽리그의 우승을 달성했던 순간이었죠.

 

 

정작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는 일본시리즈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야쿠르트 스왈로즈, 그러니까 현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에게 1승 4패로 패하고, 2004년 시즌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에 따라 일본시리즈의 우승조차 못해보고 해체된 비운의 팀으로 남게 됩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호시노 센이치도 우승을 차지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나시다 마사타카 감독도 꼭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년의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산적 타선이 보여줬던 모습과 2001년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가 보여줬던 들소떼의 모습이 오버랩, 데쟈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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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 STADIUM Logo Vector.ai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홈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로고입니다.

 

 

이번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로고도 제가 기존에 확보한 자료들을 다시 한번 찾다가 발견하게 된 거고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라쿠텐생명파크 미야기의 로고와 같은 경우라 하겠습니다.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카와사키에서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던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전신인 타이요 훼일즈와 노후화된 요코하마 평화야구장을 대신할 새로운 야구장을 건립하고자 하는 요코하마 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1977년 4월에 착공하여 1978년 2월에 완공된 야구장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하마스타란 별칭으로 불리고요.

 

 

당시 집시 롯데라는 별명을 얻으며 떠돌이 생활을 하던 롯데 오리온즈가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사실상 날로 먹으려다가 결국 NPB로부터 퇴짜를 맞게 된 사연이 존재하죠. 결국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타이요 훼일즈에게 돌아가게 되고, 롯데 오리온즈는 울며 겨자먹기로 타이요 훼일즈가 사용하던 카와사기 구장을 연고지로 삼게 되었습니다. 이후 카와사기 구장의 열악한 시설과 팬층 확보가 어려운 제반 여건 탓에 모기업인 롯데그룹이 롯데 오리온즈를 새롭게 구장을 완공한 지바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동시에 팀명을 지바 롯데 마린스로 바꾸게 되었고요.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사직 야구장의 경우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바탕으로 삼아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롯데 오리온즈가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삼게 됐다면, 롯데 자이언츠와 동일한 홈구장을 사용하는 자매구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사직 야구장과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재미난 차이점이 한가지가 있다면, 사직 야구장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잠실 야구장과 함께 홈런치기 힘들다는 구장으로 손꼽힐 정도로 투수친화적인 구장인 반면,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경우 타자친화적인 구장에 손꼽히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한편,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사용될 공식 야구장으로 선정되었고요, 이에 맞춰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리노베이션이 진행되어 2020년에는 상당히 발전된 형태의 모습을 띠게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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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X BUFFALOES MASCOT BUFFALO BULL AND BUFFALO BELL Logo Vector.

ORIX BUFFALOES MASCOT BUFFALO BULL BUFFALO BELL APPLICATION BATT

ORIX BUFFALOES MASCOT BUFFALO BULL BUFFALO BELL BAT GLOBE APPLIC

ORIX BUFFALOES MASCOT BUFFALO BULL BUFFALO BELL COUPLE APPLICATI

ORIX BUFFALOES MASCOT BUFFALO BULL BUFFALO BELL FIGHTING Logo Ve

 

 

 

 

 

오릭스 버팔로즈의 마스코트인 버팔로 불과 버팔로 벨의 다양한 활용 버젼입니다.

 

 

예전에도 몇 차례 올린 적이 있어서 중복되기는 한데, 버팔로 불과 버팔로 벨이 장풍을 날리는 로고가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이전에 올렸던 중복되는 로고들은 삭제해서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버팔로 불과 버팔로 벨이 장풍을 날리는 로고를 구하고 싶었는데, 찾다가 발견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장풍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형태를 띄는 네피와 리프시가 있었지요.

 

 

제가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736 이곳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에는 버팔로 불과 버팔로 벨이 아닌 네피와 리프시가 공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차이가 있다면 투타의 역할이 바뀌었달까요...

 

 

모에한 특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버팔로 벨과 인기가 없어 존재감마저 의심받고 있는 버팔로 불의 모습이 볼때마다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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