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일본 프로야구 로고 및 마스코트 (日本 プロ野球 L&M ) +89

제가 가진 자료를 다시 한번 살펴봤더니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워드마크와 엠블럼은 물론, 이니셜까지 있더군요. 글씨가 워낙 작은 탓에 알아보질 못했는데, 다시 살펴보면서 구석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통해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를 총정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워드마크, 엠블럼, 이니셜을 비롯 이전에 올려왔던 마스코트인 버필리드까지 이번 포스팅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 워드마크

 

 

 

 

OSAKA KINTETSU BUFFALOES WORDMARK Logo Vector.ai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워드마크입니다. 처음에 알아봤더라면 두 번 일하는 수고가 없었을텐데, 지금이라도 찾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워드마크도 개인적으로 갖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입니다.

 

 

 

 

 

○ 엠블럼

 

 

 

 

OSAKA KINTETSU BUFFALOES EMBLEM Logo Vector.ai

OSAKA KINTETSU BUFFALOES EMBLEM Logo Vector 1.ai

OSAKA KINTETSU BUFFALOES EMBLEM Logo Vector 추가.ai

OSAKA KINTETSU BUFFALOES EMBLEM Logo Vector 추가 1.ai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엠블럼이고요. 공식 마스코트였던 버필리드의 얼굴을 활용하여 엠블럼을 구성했습니다. 가로형과 세로형이 존재합니다. 보통, 올스타전 포스터라던가 공식 자료 등지에서 세로형을 쓰곤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엠블럼의 세번째 사진을 공식적인 자료나 포스터에 구단 소개자료로 들어가곤 했고요. 2004년까지요.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와 한번 정리를 해둘 생각입니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자료는 찾기 어려웠던 자료인데, 찾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이니셜

 

 

 

 

OSAKA KINTETSU BUFFALOES INITIAL Logo Vector.ai

 

 

 

 

이번에는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공식 이니셜로 이어집니다. NPB에서 BU라는 약칭으로 불렸고, 지금도 그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이건 크기가 작지 않았는데, 무심결에 지나치다가 다시 한번 보다가 발견한 경우입니다.

 

 

 

 

 

○ 마스코트

 

 

 

 

OSAKA KINTETSU BUFFALOES MASCOT BUFFIE-LEAD ORIGINAL Logo Vector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공식 마스코트인 버필리드입니다. 일전에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기에 설명은 생략하고요.

 

 

 

이번 기회로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에 대해 완벽한 정리를 하고 넘어가게 된 것 같아요.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나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의 과거 자료들도 찾는데로 올릴 거고요, 이처럼 최종적으로 정리를 할 수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확보하고 싶었던 자료들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일석이조라 생각합니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까지 각각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감독을 지냈고,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마지막 감독이었던 나시다 마사타카였죠.

 

 

 

일본 프로야구 내에서 어록제조기로 불렸던 그의 멋진 마지막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가 오사카돔의 사용료라던가 구단 운영에 한계를 느끼고, 구단을 오릭스 블루웨이브로 넘기기로 결정한 2004년의 마지막 경기였습니다. 하필 마지막 경기의 상대가 공교롭게도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를 합병하게 될 오릭스 블루웨이브였죠. 이 날 마지막 경기에서 나시다 마사타카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이 말을 했습니다.

 

 

 

"모두들 가슴을 펴고 플레이해라. 너희들이 달고 있는 등번호는 모두 긴테쓰 버팔로즈의 영구결번이다."라는 주옥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구단 매각 등 뒤숭숭한 분위기 탓에 긴테쓰 선수들이 제몫을 다 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결국, 긴테쓰는 오릭스에게 마지막 경기를 내주면서 2004년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나무위키나 기타 위키사이트 등지에 제 자료를 통해 수정해주시는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요. 저 역시도 과거 자료들을 확보하는 데로 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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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한신 타이거즈의 마스코트인 토라키 럭키 키타를 한번 정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한신 타이거즈의 마스코트는 토라키와 럭키만 있었습니다.

 

 

2010년까지는 토라키와 럭키만 있다가 이듬해인 2011년에 새로운 마스코트인 키타가 탄생하게 되었죠.

 

 

일전에도 제가 여러 차례 한신 타이거즈의 마스코트들을 올리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하고자 올렸습니다.

 

 

 

 

 

○ 토라키 (To-Lucky)

 

 

 

 

 

 

 

 

HANSHIN TIGERS MASCOT TO-LUCKY OLD Logo Vector.ai

HANSHIN TIGERS MASCOT TO-LUCKY Logo Vector.ai

 

 

 

 

한신 타이거즈의 메인 마스코트인 토라키입니다. 2010년까지는 뭔가 후덕하고 통통한 이미지였다면, 2011년 키타가 등장하고, 한신 타이거즈가 마스코트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면서 이렇게 날렵하면서 타이거즈란 정체성에 부합하는 캐릭터로 재탄생하였습니다.

 

 

 

 

 

○ 럭키 (Lucky)

 

 

 

HANSHIN TIGERS MASCOT LUCKY OLD Logo Vector.ai

HANSHIN TIGERS MASCOT LUCKY Logo Vector.ai

 

 

 

 

토라키의 파트너이자 여성 마스코트인 럭키입니다. 토라키와 마찬가지로 2010년까지 꽤 후덕하고 통통한 이미지를 지닌 마스코트였습니다. 2011년에는 지금처럼 날씬한 이미지로 변신하게 되었죠. 토라키가 뭔가 타이거즈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야성적인 이미지를 지녔다면, 럭키는 뭔가 친근한 이미지를 지녔다고 생각됩니다.

 

 

 

 

 

○ 키타 (Keyta)

 

 

 

HANSHIN TIGERS MASCOT KEYTA Logo Vector.ai

 

 

 

 

한신 타이거즈의 마스코트 막내 키타입니다. 키타는 2011년 한신 타이거즈가 대대적으로 정비하면서 새롭게 탄생한 마스코트입니다. 키타가 탄생하면서 토라키, 럭키, 키타까지 3인 체제가 구축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한신 타이거즈의 키타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즈짱과 더불어 가장 귀여움을 가진 마스코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한신 타이거즈의 역대 마스코트를 설명하는 사진으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HANSHIN TIGERS MASCOT TO-LUCKY LUCKY OLD Logo Vector.ai

HANSHIN TIGERS MASCOT Logo Vector.ai

 

 

 

 

한신 타이거즈의 과거와 현재의 마스코트가 바로 이렇습니다. 다음에는 한신 타이거즈와 더불어 오사카의 터줏대감이었던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의 로고, 워드마크, 엠블럼을 추가로 더 확보하게 되어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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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OKA SOFTBANK HAWKS MASCOT HAWKFAMILY ORIGINAL Logo Vector.ai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를 통틀어 가장 많은 마스코트를 보유한 구단이 바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입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전신이었던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시절의 마스코트들을 구단과 동시에 함께 인수했죠. 그래서 다이에에서 소프트뱅크로 넘어오면서 유니폼과 색깔들의 차이 정도를 제외하고는 이름이라던가 마스코트들의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다이에 시절에도 호크 패밀리로 불렸고, 현재 소프트뱅크 시절에도 이들은 호크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마스코트들의 이름과 구성은 메인 마스코트인 해리와 허니를 필두로 핵, 리크, 호크, 홍키, 헬렌, 헤르큘리까지 8마리의 마스코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제외한 나머지 구단들은 최소 2마리에서 최대 6마리 정도의 마스코트가 존재하는 반면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무려 8마리의 마스코트가 존재하고 있는 거죠.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모기업의 투자나 마스코트 수만 봐도 소위 말하는 야빠구단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실력까지도 뒷받침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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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NIPPON-HAM FIGHTERS KAMAGAYA FIGHTERS Logo Vector.ai

HOKKAIDO NIPPON-HAM FIGHTERS KAMAGAYA FIGHTERS MASCOT CUBBY THE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2군팀인 카마가야 파이터즈의 로고와 마스코트입니다.

 

 

카마가야 파이터즈의 로고도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그간 스쳐지나간 탓에 오랫동안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아마 유일하게 1군과 2군이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팀이 닛폰햄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에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경우 쇼난 시렉스(Shonan Searex),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을 포함한 오릭스 버팔로즈의 경우 서패스 고베(Surpass Kobe)라는 팀명으로 2군팀을 별도로 운영했었는데요, 각각 2005년과 2010년을 기점으로 1군과 동일한 팀명으로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카마가야 파이터즈의 경우 지바현 카마가야시를 연고지로 삼고 있습니다. 과거 닛폰햄 파이터즈가 도쿄 시절부터 있던 팀이고요, 2004년 닛폰햄 파이터즈가 도쿄에서 홋카이도로 연고 이전을 하면서 같이 홋카이도로 연고지를 이동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홋카이도의 기후나 각종 제반 여건이 녹록치 않았던 탓에 그냥 지바현 카마가야시에 그대로 남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죠.

 

 

바로 커비 더 베어가 카마가야 파이터즈의 공식 마스코트입니다. 가끔 1군팀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레전드 시리즈 등 클래식 매치때 종종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

 

 

독자적인 팀명르 써서 그런지 어떤 면에서는 각별합니다. 참, 제가 쇼난 시렉스와 서패스 고베의 로고를 찾는데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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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스코트 로고들의 경우 일단 확실하지 않은 것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비키, 챠피, 쳐피, 할아버지 쟈빗의 경우는 확실합니다만, 쟈빗과 쟈비의 경우는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이름과 제가 구한 캐릭터가 맞는지 좀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부분은 차차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친구가 일단 쟈빗이나 쟈비 둘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등번호가 쟈빗이 555, 쟈비가 333입니다만, 등번호가 없어서 외관상으로 워낙 똑같은 탓에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쟈빗과 쟈비의 경우 잘 아시는 분께서 제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확실하지가 않아서요.

 

 

이 부분은 일본 최고의 구단으로 손꼽히는 교진군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키부터는 구분이 쉽습니다. 먼저 비키의 경우 등번호가 777번이고요, 쟈빗이 메인 마스코트라면 비키가 서브 마스코트이자 교진군의 대표 여성 마스코트이기도 합니다.

 

 

 

 

 

 

 

 

 

 

위에 있는 마스코트가 쳐피이고요, 아래에 있는 마스코트가 챠피입니다. 쳐피가 남성이고, 챠피가 여성입니다. 쳐피나 챠피도 외관상으로 스커트와 머리 밴드를 착용하고 있으면 챠피 없으면 쳐피가 됩니다. 이 친구들도 외관이 워낙 비슷한 구석들이 많아서 구분하기가 살짝 힘듭니다.

 

 

 

 

 

 

 

 

 

 

2014년에 새롭게 등장한 교진군의 6번째 마스코트 이른바 할아버지 쟈빗입니다. 교진군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창단된 1934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마스코트입니다. 마스코트 중에 유일하게 수염을 기르고 있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각종 인터넷 채널들이나 블로그의 관람 후기들을 보면 어린이들에게 의외로 인기가 많더군요.

 

 

다른 것들은 다 좋은데,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스코트들의 경우 외관상 비슷한 캐릭터들이 존재해서 혼동이 됩니다만, 이게 일본 최고의 인기구단으로 손꼽히는 교진군의 매력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벡터 파일도 같이 첨부하고요, 쟈빗과 쟈비가 맞는 것하고요, 이름들을 잘 찾았는지 아시는 분께서 알려주시기를 희망합니다.

 

 

 

 

 

YOMIURI GIANTS MASCOT CHARPY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MASCOT GIABBIT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MASCOT GIABYI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MASCOT GRANDFATHER GIABBIT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MASCOT TSUPPY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MASCOT VICKY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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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 BRAVES Logo Vector.ai

 

 

 

 

한큐 브레이브스의 엠블럼을 구했습니다.

 

 

한큐 브레이브스는 오릭스 버팔로즈의 뿌리에 해당하는 팀이죠.

 

 

한큐 브레이브스를 오릭스가 인수하면서 오릭스 브레이브스 시절을 겪어 오릭스 블루웨이브로 이어집니다. 이후 2004년 오릭스가 긴테쓰 오사카 버팔로즈를 합병하면서 현재 오릭스 버팔로즈로 거듭나게 되었고요. 한편, 한큐 전철의 창업주였던 고바야시 이치조의 유언에 무색하게 경영난으로 한큐 전철이 오릭스에게 구단을 매각하게 됩니다.

 

 

한큐 전철은 2006년 무렵 한신 전철을 인수하면서 한신 전철이 운영하던 한신 타이거즈를 같이 인수하게 되었고요. 결국, 한큐 브레이브스를 매각했던 한큐 전철이 현재 한신 타이거즈를 운영하는 기묘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본 엠블럼 뿐만 아니라 한큐 브레이브스가 엠블럼, 심볼 등을 몇 차례 바꾼 적이 있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종류가 3가지 정도가 될 겁니다.

 

 

한큐 브레이브스는 난카이 클래식 매치나 오릭스가 주관하는 행사때 기념 유니폼으로 등장합니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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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YAKULT SWALLOWS OLD EMBLEM Logo Vector.ai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옛날 버젼 엠블럼입니다.

 

 

2012년까지 사용된 엠블럼이고요, 2013년부터 필기체 형식의 이니셜을 지닌 현재의 엠블럼으로 쓰이고 있죠.

 

 

이것도 나름 고생 끝에 얻은 로고라 개인적으로 의미가 깊습니다.

 

 

이로써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요 근래 사용하던 엠블럼들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엠블럼들을 한번 정리할 예정이고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또다른 마스코트인 토르쿠야도 확보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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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PACIFIC LEAGUE Logo Vector.ai

 

 

 

 

실력을 상징하는 퍼시픽리그입니다.

 

 

동시에 센트럴리그와 양대리그를 형성하는 퍼시픽리그이기도 하고요. 퍼시픽리그도 일전에 올렸던 센트럴리그와 이유가 동일합니다. 뒤늦게 찾았던 것이죠.

 

 

퍼시픽리그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오릭스 버팔로즈, 지바 롯데 마린스로 센트럴리그와 마찬가지로 총 6개 구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칭으로 파리그라 부르고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양대리그 맞대결인 교류전에서 퍼시픽리그에 속한 팀들이 센트럴리그에 속한 팀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보여주기에 실력의 퍼시픽리그로 부르고 있습니다.

 

 

양대리그 간에 가장 중요한 차이 중에 하나가 바로 지명타자제이죠. 센트럴리그가 지명타자제가 없기 때문에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반면, 퍼시픽리그난 지명타자제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 지명타자가 타석에 들어서는 큰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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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PROFESSIONAL BASEBALL CENTRAL LEAGUE SYMBOL Logo Vector.a

 

 

 

 

인기를 상징하는 센트럴리그의 공식 엠블럼 로고입니다.

 

 

센트럴리그의 로고를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뒤늦게 찾아서 살짝 작업을 한 경우입니다.

 

 

센트럴리그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쿄 아쿠르트 스왈로즈,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주니치 드래곤즈, 한신 타이거즈, 히로시마 도요 카프로 총 6개 구단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약칭으로 세리그라고도 부릅니다.

 

 

인기적인 면에서 교진군으로 불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도쿄 아쿠르트 스왈로즈, 주니치 드래곤즈, 열혈팬이 많은 한신 타이거즈 등 퍼시픽리그에 속해 있는 팀들을 압도하죠. 반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팀들이 교류전으로 맞붙기도 하는데, 교류전에서 양대 리그가 맞붙었을때 퍼시픽리그에 속한 팀들이 센트럴리그에 속한 팀들을 압도하고요.

 

 

그래서 인기의 센트럴리그, 실력의 퍼시픽리그로 불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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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LOTTE MARINES MASCOT NAZO NO SAKANA Logo Vector.ai

 

 

 

지바 롯데 마린스의 네번째 마스코트가 되겠습니다.

 

 

이른바 신비의 물고기로 언론에 소개된 마스코트이기도 하죠. 나조 노 사카나라는 이름을 가진 마스코트입니다.

 

 

일본의 만화인 아따맘마와 비슷하게 생겨서 화제가 된 마스코트이기도 한데요, 2014년에 처음으로 생겼습니다. 다른 마스코트들인 마군, 린짱, 즈짱과는 달리 등장시점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예고없이 등장하는 마스코트이고요.

 

 

제가 현재 확보한 건 기본형만 확보되어 있어서 기본형만 올린 거고요, 형식도 4형식인가 그럴 정도로 다양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조 노 사카나를 마군, 린짱, 즈짱과 함께 정리해서 별도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의 네번째 마스코트였던 쿨은 이미 2016년에 은퇴가 결정이 됐고, 2017년 2월의 공식 행사를 끝으로 마스코트에서 은퇴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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