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어제에 이어 이른바 깔맞춤 입장권.

 

어제는 무궁화호 1556 승차권이었다면, 오늘은 무궁화호 1556 입장권인 셈이다.

 

이 날 판교역에 갔을 때 입장권 발매가 무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시 판교역 역직원의 설명으로는 원래 입장권의 경우 발매비용으로 500원을 받았다고 한다.

 

입장권만 무료로 받기 그래서 판교역의 수입 증대에 기여할 겸 판교역에서 청소역까지 가는 승차권을 구매한 뒤 개인적으로 희망했던 소수의 입장권도 같이 발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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