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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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의 심볼, 워드마크, 엠블럼, 그리고 구단기입니다.

 

 

세번째 사진이 바로 주니치 드래곤즈의 구단기가 되겠고요, 주니치 드래곤즈의 구단기와 뒤이어 올라올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구단기까지 포함해서 센트럴리그의 경우 어느덧 4개 구단의 구단기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구단기도 제가 처음에 올려놓은 파일이 구단기가 아니었던터라 다시 검색해서 며칠 전에 찾게 되었고요. 찾게 된 것을 다시 확보하게 되어 구단기에 맞는 파일로 수정을 해놓았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844 이곳에 가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고요.

 

 

센트럴리그의 경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만 아직까지 확보하지 못했고요, 이들 두 구단의 구단기를 확보하게 되면 센트럴리그에 속한 구단들의 구단기는 전부 확보하게 됩니다. 이들 두 구단의 구단기들도 찾는 대로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첫 번째, 다섯 번째 사진이 각각 주니치 드래곤즈의 워드마크가 되겠고요, 첫 번째 사진이 어웨이 유니폼에 붙어있는 워드마크입니다. 두 번째와 네 번째가 엠블럼과 심볼이 되겠고요. 세 번째 사진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니치 드래곤즈의 구단기고요.

 

 

며칠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히로시마 도요 카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구단기를 비롯하여 한신고시엔구장의 95주년 기념 로고, 그리고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와 더불어 또다른 독립리그인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의 로고도 완벽하게 찾는 대로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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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의 메인 마스코트인 도아라입니다.

 

 

저야 주니치 드래곤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과 별개로 주니치 드래곤즈의 마스코트인 도아라는 좋아합니다.

 

 

도아라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드, 도와 코알라의 알라를 이용해서 만든 명칭이고요, 경기 중에 공중제비를 선보이는 한편, 홈경기, 원정경기를 가릴 것 없이 일본 현지에서 어디에서든 환영받는 마스코트 중에 하나입니다. 나고야를 넘어 일본 현지 어느 곳이던지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도 하고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메인 마스코트인 츠바쿠로와 상당한 케미를 자랑하기도 하고, 실제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주니치 드래곤즈의 경기가 있으면 츠바쿠로와 도아라의 케미가 잘 맞는 탓에 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츠바쿠로와 함께 센트럴리그를 먹여살리는 마스코트이기도 하고, 일본프로야구의 마스코트들 가운데 단연 인기가 많은 마스코트이기도 하지요.

 

 

도아라의 역사는 아이치현 나고야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호주 시드니시로부터 코알라를 선물받으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나고야시의 히가시야마 동물원에 있던 코알라가 지역 어린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주니치 드래곤즈가 히가시야마 동물원에 있던 코알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만든 마스코트가 바로 도아라인 것이지요. 주니치 드래곤즈의 광고대행 업체의 직원이었던 야마다 타츠오씨가 새 마스코트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새로운 마스코트 제작에 힘이 실리게 되었고요. 당시 주니치는 마스코트를 새롭게 제작하는 것에 대해 소극적이었던터라 유니폼에 스폰서 패치를 부착하는 조건으로 허락하게 됩니다.

 

 

1994년부터 1996년까지는 등번호 758번, 1997년부터 2003년까지는 등번호 000번, 2004년부터는 등번호 1994로 확정이 되었고요, 도아라의 등번호인 1994는 1994년 도아라의 캐릭터가 현재 얼굴을 갖추기 시작한 시점을 가리킵니다. 한편, 2004년부터 도아라의 얼굴은 눈과 코의 위치가 가다듬어졌고요, 핑크빛에서 살구색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식빵으로 받는다고 하고요, 물론, 도아라를 연기하는 슈트 액터는 구단으로부터 별도로 연봉을 따로 받습니다. 가수, 프로레슬러 등 다양한 직업을 보유하고 있는 마스코트이기도 하며, 수필을 쓰는 작가의 면모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츠바쿠로 뿐만 아니라 한신 타이거즈의 토라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레오,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슬라이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브리스키 베어 등과도 궁합이 잘 맞는 마스코트입니다. 특히,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여성 마스코트인 라이나가 도아라를 흠모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정작 도아라는 라이나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는군요.

 

 

응원하는 팀을 떠나 다채로움을 지님과 동시에 형용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게 바로 도아라의 매력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도아라의 경우 유니폼이 아닌 다양한 복장을 하는 모습을 확보하는 데로 올리도록 하겠고요.

 

 

도아라 뿐만 아니라 제가 주니치 드래곤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그리고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구단기를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올해 95주년을 맞이한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한신고시엔구장의 95주년 기념 로고도 확보했고요. 이들 로고들을 순차적으로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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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OYA DOME 20TH ANNIVERSARY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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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의 홈구장 나고야 돔입니다.

 

 

과거 선동열과 이종범이 일본으로 진출해서 뜨겁게 달구기도 했던 야구장이기도 했죠.

 

 

나고야 돔은 1997년에 만들어진 야구장입니다, 원래 주니치 드래곤즈가 나고야 구장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구장의 노후화 등으로 인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야구장이죠. 그래봤자 벌써 20년이 훌쩍 지난 야구장이긴 하지만요. 20주년이 되던 2017년에 나고야 돔의 20주년 기념 로고도 같이 구하게 되어 공식 로고와 함께 업로드를 했습니다.

 

 

나고야 돔은 일본 프로야구의 5대 돔 구장에 들어갑니다. 오사카 돔, 나고야 돔, 도쿄 돔, 후쿠오카 돔, 삿포로 돔까지 이렇게 해서 일본 프로야구의 5대 돔 구장이 완성되는 것이죠. 나고야 돔도 경기 없는 날에는 일반 사회인 야구팀들에게 유료로 임대를 해주거나 다른 콘서트나 예술 공연들도 같이 진행합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으로는 펜스가 우리나라의 사직 야구장처럼 높고, 외야도 넓어서 투수 친화적인 야구장으로 손꼽힙니다. 교통도 비교적 편리한 축에 속하고요. 다음에는 삿포로 돔과 후쿠오카 돔도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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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ICHI DRAGONS 2010 CENTRAL LEAGUE CHAMPIONS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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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의 각 구단별 엠블럼, 마스코트, 심볼 등을 벗어나 홈구장이나 우승 기념 로고도 같이 올리려고 하는데요.

 

 

우승 기념 로고의 첫번째로 센트럴리그의 인기 구단 중 하나인 주니치 드래곤즈가 첫 번째가 되겠습니다.

 

 

2010 시즌은 주니치의 진면목이 그대로 드러난 시즌 중 하나입니다. 홈경기에서 7할이 넘는 승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를 했습니다, 물론, 원정경기에서 4할이 채 안되는 승률을 기록했던 또다른 이면을 남기긴 했습니다만, 결국 센트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뒤이어 클라이막스 세리그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한신 타이거즈를 꺾고 올라온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물리치고, 챔피언의 자리에까지 오릅니다.

 

 

주니치 드래곤즈가 2006 시즌에 이어 9번째로 우승을 차지했던 기록을 세웠습니다만, 정작 일본시리즈에서 퍼시픽리그 3위를 찍고 퍼스트 스테이지, 파이널 스테이지를 거쳐 일본시리즈에 진출한 지바 롯데 마린즈에게 처참하게 패배하게 말았습니다.

 

 

조연의 주니치 드래곤즈라는 말을 다시금 실감나게 해줬던 시리즈이기도 했는데요, 주니치 드래곤즈의 정체성을 그대로 반영해주는 멋있는 로고인데 반해, 성적이 이에 걸맞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결론은 주니치의 진면목이 여기서 드러난 것이죠.

 

 

참고로 앞서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각 구단별로 우승 기념 로고와 홈구장의 로고들도 확보된 것도 있고, 찾고 있는 것들도 확보되는 데로 차차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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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 마스코트들도 알음알음 수집하다 보니까 수집한 양의 꽤 되더군요.

 

 

로고 수집하는 입장에서 주니치 드래곤즈는 꽤 반가운 구단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구하기가 상당히 쉬운 구단이고, 마스코트나 로고도 PDF를 통해 공식적으로 올려놓더군요.

 

 

그래서 일본 프로야구 구단별 마스코트나 로고를 수집하다 보면 주니치 드래곤즈가 가장 수월한 편에 속합니다.

 

 

주니치 드래곤즈의 마스코트를 시대별로 정리를 해보면, 도라보우야를 시작으로 해서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의 순서대로 등장하게 됩니다. 이후 2006년에 용을 모티브로 가부리가 등장하기도 했고요.

 

 

주니치 드래곤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한신 타이거즈와 더불어 1934년부터 뿌리가 이어저 올 만큼 마스코트의 역사도 꽤 긴 편에 속합니다.

 

 

 

1. 도라보우야

 

 

 

 

 

 

먼저 도라보우야가 되겠습니다. 1994년 도아라가 등장하기 전까지 주니치 드래곤즈의 소극적인 마스코트이자 캐릭터로 활약해왔습니다. 그만큼 주니치 드래곤즈가 마스코트나 캐릭터에 대해서 그다지 긍정적인 구단은 아니었습니다. 이후 1994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아라가 등장하면서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고요, 그래서인지 존재감이 별로 없는 편에 속합니다.

 

 

 

2. 도아라

 

 

 

 

 

주니치 드래곤즈의 주인공인 도아라입니다. 도아라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홈구장이 위치한 나고야시가 호주 시드니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선물받은 코알라가 모티브가 된 마스코트입니다. 1994년에 주니치 드래곤즈의 구단 직원이었던 야마다 타츠오씨에 의해서 만들어진 캐릭터인데요, 워낙 주니치 드래곤즈가 이러한 마스코트를 통한 마케팅에 소극적이어서 초창기에는 유니폼의 패치에 쓰이는 정도로 허가를 득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도아라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본격적으로 주니치 드래곤즈의 메인 마스코트로서 활약을 하게 된 것이고요. 초창기인 1994년부터 1996년에는 동물 코아라에 가까운 형태로 이어지다가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바로 도아라의 첫번째 사진의 모습이었습니다.

 

 

지금의 도아라는 2004년 주니치 드래곤즈의 70주년을 기념하여 수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고요.

 

 

사실, 선수가 마스코트보다 인기가 더 좋아야 하는 게 지극히 상식적이겠습니다만, 도아라의 경우 오히려 선수들보다 더욱 인기가 많은 마스코트 중에 하나고요, 우리나라에도 몇 번 방한한 적이 있어서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활약했던 선동열, 이종범에 못지않게 친숙한 캐릭터 중에 하나이죠.

 

 

 

3. 샤오론

 

 

 

 

 

도라보우야, 도아라에 이어 나온 캐릭터가 바로 샤오론입니다. 1997년에 처음 등장하여 2003년까지 첫번째 사진의 모습을 띄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니폼에도 처음 등장한 1997을 배번으로 달고 있는 캐릭터죠. 도아라와 함께 남성의 성별을 지닌 캐릭터고요.

 

 

이후 파오론이 2000년에 등장하면서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의 세 캐릭터가 주니치 드래곤즈의 마스코트로 활약하게 됩니다.

 

 

 

4. 파오론

 

 

 

 

 

도아라, 샤오론과 달리 여성의 성별을 갖는 캐릭터입니다. 샤오론의 단짝이기도 하고요. 파오론은 2000년에 등장한 캐릭터입니다. 2000년에 등장할 당시 초창기의 캐릭터는 첫번째 사진과 같고요. 이후 2004년에 들어 두번째 사진처럼 현재의 모습으로 갖추게 됩니다.

 

 

아무쪼록 2000년에 파오론이 등장하면서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의 삼각편대가 완성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2004년이 일본 프로야구가 출범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자 주니치 드래곤즈도 창단한지 7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이기도 했죠.

 

 

 

5. 가부리

 

 

 

 

 

 

2006년에 등장한 캐릭터 가부리입니다. 현재 마스코트인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과 비교해볼 때 가장 늦게 등장한 마스코트이죠. 

 

 

가부리는 구단 70주년을 만들어진 캐릭터이자 주니치 드래곤즈의 팬클럽 마스코트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주니치 드래곤즈 팬클럽의 공식 로고를 보면 가부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옹이 동료이자 주니치 드래곤즈 팬인 스즈키 도시오 옹을 위해 당시 4번 타자였던 오치아이 히로미쓰와 용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니치 드래곤즈의 정체성에 맞는 캐릭터가 바로 가부리인 것이죠.

 

 

일본 프로야구의 마스코트와 로고들을 수집하다가 내역을 살펴보면, 사연이 깊고 재미있는 면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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