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2019/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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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LOTTE MARINES NIPPON SERIES CHAMPIONS 2010 Logo Vector.ai

 

 

 

 

 

요청을 받기도 했고, 제가 가지고 있기도 해서 올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2010년 일본시리즈 우승 기념 로고입니다.

 

 

1974년 일본시리즈 이후 36년 만인 2010년에 주니치 드래곤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가 일본시리즈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36년 만에 펼쳐지는 재대결인 셈인데요. 1974년 당시에는 롯데의 정식 팀명이 지바 롯데 마린스가 아닌 롯데 오리온스였습니다. 1974년에는 롯데가 4승 2패로 주니치를 꺾고 일본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74년 일본시리즈에서 주니치와 롯데 두 팀이 만난 것과 더불어 2010년 시즌 자체가 상당히 치열했던 시즌이기도 했습니다. 먼저, 센트럴리그에 속했던 주니치는 2위 한신, 3위 요미우리와 고작 한 게임 차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 있어서 순탄하지 않았고요, 퍼시픽리그에 속했던 롯데도 오릭스와의 마지막 두 경기를 모두 잡고 3위를 확정지었을 만큼 정말로 치열했던 시즌 중에 하나였습니다.

 

 

3위로 간신히 A클래스에 들어간 롯데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와 치열한 접전 끝에 2승을 거두며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고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상대로 페널티를 포함한 1승 3패로 몰려 있다가 나머지 세 경기를 모두 잡아 4승 3패로 극적으로 일본시리즈에 진출하게 됩니다.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우승은 덤이고요.

 

 

일본시리즈에 진출한 롯데는 주니치를 만나서 7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오카다 요시후미의 결승타에 힘입어 2005년 이후로 5년 만에 일본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6차전의 경우 1986년 이후로 24년 만에 일본시리즈에서 무승부가 나온 것도 특이점이라면 특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일본시리즈도 두 팀 사이의 대결이 꽤 치열했습니다. 2010년 일본시리즈에는 한화 이글스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로 팀을 옮겨 일본에 진출한 김태균도 참가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제가 김태균과 관련된 로고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김태균 김치버거의 로고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926 바로 이곳에 가시면, 김태균 김치버거의 로고와 일본 롯데리아의 로고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바 롯데 마린스의 2010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우승 기념 로고는 제가 확보하는 데로 올려둘 예정이고요, 제가 오래 전에 확보한 2005년 우승 기념 로고들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2006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일본시리즈, 아시아시리즈 우승 기념 로고도 확보하는 데로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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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10.23 09:21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캐는 우승 로고가 확실히 있어서 부럽긴 하네요. 부캐는 우승하던 시기에는 안 만들고,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니 팀 상태가 메롱이니 아쉽습니다...

    • 부캐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만, 전반적인 시스템을 어떻게 갖추는가가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도 부산이라는 말처럼 부캐도 개인적으로 잘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부캐도 우승을 한다면 한결 누그러질 것입니다.


      본캐의 2005년 시즌 우승 기념 로고들은 한신 타이거즈의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기념 로고에 이어 올릴 예정이고요, 2010년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우승 기념 로고는 찾게 되는 데로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본캐의 마군, 린짱, 즈짱만 올렸습니다만, 부캐의 현재 로고가 적용된 누리, 아라, 피니도 찾는 데로 정리를 해서 올리겠습니다. :)

 

 

 

 

 

HANSHIN TIGERS YOMIURI GIANTS 2019 CLASSIC SERIES Logo Vector.ai

YOMIURI GIANTS NEW EMBLEM Logo Vector.ai

HANSHIN TIGERS EMBLEM ORIGINAL Logo Vector.ai

 

 

 

 

 

시간이 지난 감이 없진 않지만,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생각나서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올해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한신 타이거즈의 대결로 펼쳐졌고요, 결과는 전통의 명가로 불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한신 타이거즈가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를 꺾고, 파이널 스테이지로 진출했습니다만, 요미우리 자이언츠에게 1승 4패의 결과로 패하면서 2019년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교진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를 가리켜 전통의 일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오래 전부터 전통의 일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3년 전인 2016년부터 교진군과 한신 양 구단이 협의를 한 뒤 공식적으로 명명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양 구단이 공동 행사로 발전시키면서 라이벌전의 분위기를 형성시키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물론, 두 팀의 맞대결은 교진군이 한신을 상대로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제가 교진군과 한신의 라이벌전을 상징하는 전통의 일전 로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그냥 가지고만 있기에 아깝기도 했고요, 여기에 교진군과 한신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생각이 나서 올려보는 게시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진이 바로 전통의 일전을 상징하는 공식 엠블럼이고요, 올해가 2019년이기에 엠블럼 상단에 2019라는 숫자가 반영되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한신 타이거즈와 관련되어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기념 로고와 33-4의 지바 롯데 마린스 포스터도 곧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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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었던 철암역에서 담은 전기기관차들이다.

 

 

힘이 빠지게 만들었던 8500호대가 맑은 날씨를 배경으로 나왔고, 행복을 전해줬던 8000호대가 흐린 날씨를 배경으로 나온 게 참으로 대조적이다.

 

 

날씨도 밤에는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로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었다. 여름에 초입으로 들어갈 무렵 실패해서 느꼈던 감정, 그리고 여름이 끝날 무렵 성공해서 느꼈던 감정이 교차됐다. 이런 감정이 들어서 화물 전용 전기기관차들인 8000호대와 8500호대를 각각 다시 한번 꺼냈다.

 

 

요즘은 8500호대가 무궁화호 객차들을 간간히 견인하며 여객 영업을 하는 모습을 종종 봤는데, 예전 8000호대도 8200호대가 등장하기 전까지 새마을호, 무궁화호, 통일호, 비둘기호까지 여객도 견인하던 기관차였다. 실제로 2005년 무렵만 하더라도 청량리와 강릉을 오고가는 태백선의 새마을호가 하루에 1왕복씩 운행을 하곤 했는데, 8200호대가 등장하기 전까지 8000호대가 새마을호를 견인하기도 했다. 8500호대도 과거 8000호대가 지나갔던 길을 밟고 있는 셈이다.

 

 

8000호대와 8500호대의 화물 전용 기관차들을 담았으니 이제는 여객 전용 기관차들인 8100호대와 8200호대의 중련 모습을 담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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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HIN KOSHIEN STADIUM 90TH ANNIVERSARY Logo Vector.ai

HANSHIN KOSHIEN STADIUM 90TH ANNIVERSARY SYMBOL Logo Vector.ai

HANSHIN KOSHIEN STADIUM 95TH ANNIVERSARY Logo Vector.ai

HANSHIN KOSHIEN STADIUM 95TH ANNIVERSARY SYMBOL Logo Vector.ai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한신고시엔구장의 90주년 95주년 기념 로고들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가 각각 90주년 기념 로고, 기념 심볼이고요. 세 번째와 네 번째가 각각 95주년 기념 로고, 기념 심볼이 되겠습니다.

 

 

95주년 기념 로고는 제가 몇 번 올린 적이 있기도 하지요. 얼마 전에 90주년 기념 로고를 제가 찾게 되어 먼저 찾았던 95주년 기념 로고와 의미가 깊은 로고들을 같이 올리게 된 것입니다.

 

 

90주년 기념 로고들은 2014년에 만들어진 것이고요, 95주년 기념 로고들은 올해 2019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신 타이거즈와 홈구장인 한신고시엔구장은 햇수가 아닌 만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그래서 내년이 바로 한신 타이거즈의 8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지요.

 

 

한신 타이거즈도 요미우리 자이언츠, 주니치 드래곤즈와 함께 역사적으로 꽤 유서가 깊은 구단이고요. 또한, 한신의 홈구장이자 일본 고교야구의 성지인 한신고시엔구장도 2024년을 기점으로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신 타이거즈도 한신고시엔구장도 지금보다 더욱 유래가 깊어지는 구단, 구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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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NIPPON-HAM FIGHTERS HOKKAIDO 5TH ANNIVERSARY Logo Vecto

HOKKAIDO NIPPON-HAM FIGHTERS 10TH SEASON ANNIVERSARY Logo Vector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5주년 10주년 기념 로고입니다.

 

 

5주년과 10주년은 닛폰햄 파이터즈가 홋카이도 연고지를 이전한 햇수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닛폰햄 파이터즈가 2003년을 끝으로 도쿄 시절을 청산하고, 홋카이도로 이전한 2004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것이지요.

 

 

닛폰햄의 경우 다른 구단들과는 다르게 만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게 아니라 햇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그래서 2008년이 5주년, 2013년이 10주년이 되는 것이지요. 2018년이 15주년이 되는 것이고요. 실제로 닛폰햄이 작년에 15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5주년, 10주년 기념 로고는 보시는 것처럼 제가 확보했습니다만, 15주년 기념 로고는 아직 제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15주년 기념 로고는 제가 확보하는 데로 이번 게시물에 추가를 해놓을 예정입니다.

 

 

5주년 기념 로고는 뭔가 야구공을 모티브로 해서 심플하게 제작이 되었다면, 10주년 기념 로고는 연고지인 홋카이도 지역이 들어갈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느껴집니다. 홋카이도라는 지역명을 적극적으로 반영함은 물론, 닛폰햄이 홋카이도의 연고팀이라는 특성을 보다 적극 반영했음을 알 수 있지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라는 팀명처럼 닛폰햄은 연고지 이전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팀입니다. 도쿄 시절과는 다르게 상전벽해란 표현이 떠오를 정도로 연고지 밀착이 잘된 팀이기도 하지요. 15주년 기념 로고는 제가 찾는 데로 별도의 게시물 없이 이번 게시물에 추가를 해놓을 예정이고요.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한신고시엔구장의 90주년 기념 로고, 한신 타이거즈의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기념 로고도 차차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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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ICHI DRAGONS OLD SYMBOL Logo Vector.ai

CHUNICHI DRAGONS OLD WORDMARK Logo Vector.ai

 

 

 

 

 

옛날 유니폼을 입었던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에 이어서 옛날 심볼, 워드마크로 이어집니다.

 

 

한꺼번에 올릴려다가 사진이 많아지기도 하고, 내용도 뭔가 뒤죽박죽 될 것 같아서 마스코트와 별도로 올렸습니다.

 

 

첫 번째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주니치 드래곤즈가 사용했던 심볼인데요, 보기에 따라서는 C와 D를 조합해서 만든 걸로 보이기도 합니다. 뭔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나온지 꽤 오래된 로고로 보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가 바로 몇 년 전에 이벤트 경기때 사용된 워드마크로 알고 있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연식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호시노 센이치가 주니치 드래곤즈의 1기 감독 시절을 맡았을 당시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자료 모두 제가 확보했던 자료들 중에서 있었습니다. 이처럼 찾아놓고도 가만히 놓아두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찾아놓은 나머지 자료들도 차차 올려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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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ICHI DRAGONS MASCOT DOALA APPLICATION OLD UNIFORM FLAG Logo

CHUNICHI DRAGONS MASCOT DOALA OLD UNIFORM APPLICATION FIRST INDI

CHUNICHI DRAGONS MASCOT DOALA OLD UNIFORM APPLICATION LAUGH Logo

CHUNICHI DRAGONS MASCOT DOALA OLD UNIFORM APPLICATION SEAT GESTU

CHUNICHI DRAGONS MASCOT SHAOLON APPLICATION OLD UNIFORM SLIDING

CHUNICHI DRAGONS MASCOT PAOLON APPLICATION OLD UNIFORM CHEERING

 

 

 

 

주니츠 드래곤즈의 마스코트인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의 옛날 모습들입니다.

 

 

옛날 모습들이라고 그래서 오랜 모습이 아니라 예전 유니폼을 착용했기 때문에 옛날이라는 단어로 통칭했습니다.

 

 

몇 년 전에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사용하던 유니폼을 그대로 마스코트인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에게 각각 적용한 형태인 것이지요. 첫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사용되었던 유니폼으로 알고 있고요, 이들 시기에 마스코트들도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나온 셈이지요. 첫 번째의 도아라, 다섯 번째의 샤오론, 여섯 번째의 파오론이 같은 시기이고요, 배번을 나타내는 부분이 대략 우리나라의 명조체에 가까운 형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모두 도아라가 입고 있는 유니폼은 몇 년전에 있었던 행사에 맞게 짜여진 유니폼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유니폼은 예전 과거 워드마크가 적용이 된 반면, 정작 모자는 당시를 기준으로 사용되던 심볼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제가 옛날이라고 표현했던 마스코트들과 심볼, 워드마크는 별도로 올려놓을 예정이고요, 오늘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을 올렸기 때문에 조만간 예전 심볼과 워드마크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도아라는 어떤 유니폼을 입건 어떤 옷을 입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깨방정이라는 생각이 곧잘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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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LT SWALLOWS Logo Vector.ai

TOKYO YAKULT SWALLOWS EMBLEM APPLICATION BACKGROUND COLOR Logo V

TOKYO YAKULT SWALLOWS OLD EMBLEM Logo Vector.ai

TOKYO YAKULT SWALLOWS Logo Vector.ai

 

 

 

 

 

중복된 면이 없진 않지만, 얼마 전에 새로운 엠블럼을 구해서 올렸습니다.

 

 

기존과는 다른 워드마크와 워드마크 주변에 색깔이 들어간 엠블럼을 구했기 때문인데요, 두 번째 사진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메인 마스코트인 츠바쿠로와 세 번째 마스코트였던 엔타로가 들어간 엠블럼까지 제가 전에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대략 두 달이 안된 무렵에 제가 확보했던 야쿠르트의 다양한 엠블럼들을 정리한 적이 있었고요. 다음 주소를 참고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947

 

 

이 곳에 한 번 정리를 한 적 있었습니다. 워드마크 주변에 색깔이 들어간 엠블럼을 일찌감치 구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찾아서 쓰바쿠로가 들어간 메인 엠블럼들만 선별해서 정리를 해놓았습니다. 웨이백머신을 통해서 검색을 하면서 예전 자료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게 재미가 있습니다. 구단기와 토르쿠야였다면 더욱 좋았겠지만요.

 

 

제가 주니치 드래곤즈의 예전에 사용되던 심볼과 워드마크, 이들이 적용된 마스코트 도아라, 샤오론, 파오론까지 다양한 자료들을 구했습니다. 꼭 주니치 드래곤즈 뿐만 아니라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한신고시엔구장의 90주년 기념 심볼과 로고도 확보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신 타이거즈의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기념 로고도 확보를 했고요. 한신 타이거즈의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기념 로고를 구했으니 2006년을 휩쓸었던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다양한 우승 기념 로고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닛폰햄도 시야와 범위를 넓혀서 찾아볼 예정이고요, 제가 찾았던 로고들은 순차적으로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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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TAMA SEIBU LIONS PACIFIC LEAGUE 2019 CHAMPIONS Logo Vector.ai

 

 

 

 

 

전에 말씀드린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2019 시즌 퍼시픽리그 우승 기념 로고입니다.

 

 

작년에 이어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가 2년 연속으로 퍼시픽리그의 우승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https://flytoazuresky.tistory.com/859

 

 

위에 있는 주소에 가시면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2018 시즌 퍼시픽리그 우승 기념 로고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는 한 발 더 가는 주루와 강력한 타력을 앞세워서 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소 빈약한 투수진을 보완해주는 공격력으로 극복한 것인데요.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올해도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퍼시픽리그의 우승을 했던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지만, 작년과 올해 모두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어드벤티지로 주어진 1승의 부전승과 휴식까지 덤으로 얻는 리그 1위팀이 2년 연속 하극상을 당한 것도 흑역사인데다 그것도 같은 팀한테 2년 연속으로 당했다는 불명예도 함께 얻고 말았지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작년보다도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소프트뱅크에게 일방적인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2017년까지 범주를 늘리면 세이부는 3년 연속으로 가을야구의 비극을 겪은 셈입니다.

 

 

세이부의 경우 아키야마 쇼고와 토가메 켄이 FA 자격을 획득할 예정이라는 점과 나카무라 타케야와 쿠리야마 타쿠미가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이 전망이 밝지 않다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이를 대체할 신인 선수들의 역량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소로 추가되는 흐름이고요. 세이부도 트레이드와 신인 선수들의 역량 강화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우승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우승 기념 로고들도 확보하는 데로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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