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말 그대로 객차 안에서 여객전무(승무원)이 요금을 받고 발권해주는 승차권이다.

 

 

열차에 탑승해서 여객전무(승무원)에게 탑승한 역에서 목적지인 도착역을 이야기하고, 카드나 현금으로 운임을 지불하면, 여객전무(승무원)이 PDA 단말기로 사진과 같은 영수증 형태로 발권해주는 방식이다. 

 

 

전산망이 작동되지 않을 시 운임을 수수한 뒤 수기로 작성해주는 대용승차권도 있다고 한다.

 

 

차내승차권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무배치간이역과 보통역이나 수요 부족 등을 이유로 역창구에서 승차권을 발매하지 않는 역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전에 예매를 하지 못하거나 시간에 쫓겨서 열차에 탑승할 때 여객전무(승무원)에게 이야기해서 차내승차권을 발권할 수 있다.

 

 

무배치간이역이나 동백산역, 청소역, 초성리역, 신기역처럼 보통역으로써 역직원이 상주하나 승차권을 발매하지 않는 역에서 탑승해서 차내승차권을 발매한 경우 부가금 없이 정해진 운임만 납부하면 된다.

 

 

반면, 매표창구가 있는 역에서 차내승차권을 발권한 경우 정해진 운임에 부가금이 추가하게 된다.

 

 

한편, 차내승차권을 발매하면 코레일의 회원 이용실적에 집계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기존에 발매한 승차권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발매할 시 이용실적에 포함된다. 

 

 

청소에서 대천까지 발권한 차내승차권의 경우는 기본 운임만 납부했는데, 이는 청소역이 보통역이나 승차권을 발매하지 않고 매표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다. 

 

 

차내 승차권이 있다는 것만 알았지, 실제로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전무했는데, 이 날 직접 발권해봄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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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YAKULT SWALLOWS MASCOT ENTARO EMBLEM Logo Vect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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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마스코트였던 엔타로입니다.

 

 

엔타로는 2005년에 등장했다가 2014년에 은퇴하게 된 마스코트죠.

 

 

엔타로를 대신해서 새롭게 등장한 마스코트가 바로 모기업인 야쿠르트의 상징이기도 한 야쿠르트를 매고 등장하는 토르쿠야고요. 토르쿠야는 바로 야쿠르트를 뒤집어서 만든 이름이죠. 

 

 

토큐야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츠바쿠로, 츠바미, 엔타로까지 공식 마스코트로 운영되어 왔죠.

 

 

한때는 츠바쿠로가 아니라 첫번째 사진처럼 공식적인 구단 엠블럼에도 등장한 캐릭터였는데, 결국 은퇴하게 된 어찌보면 비운의 마스코트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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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승차권은 익산에서 대야로 갈 때 익산역 창구에서 발매한 승차권, 두번째 승차권은 대야에서 익산으로 돌아올 때 대야역 창구에서 발매한 승차권이다.

 

 

이번 승차권들은 말 그대로 동일하게 장항선을 경유하는 열차들을 이용한 승차권이 되겠다.

 

 

기존 연산역을 다녀올 때는 각각 호남선과 전라선으로 가는 열차들을 이용했지만, 이번은 순수하게 장항선 연선에 있는 기차역들인 탓에 동일한 노선을 경유하는 승차권을 발매하게 된 셈이다.

 

 

참고로 대야역에서는 승차권과 별도로 입장권도 함께 발매했다.

 

 

눈 깜짝하면 도착할 정도로 익산과 대야는 가까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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